마리와 칼리는 매일 싸운답니다. 잠잘때만 빼고.. 마리가 온지 이제 1주째 되어가네여. 오자 마자 임신해서리 맨날 동그란 배를 바닥에 깔고 잠만 자네여.. 하도 변을 못가려 화장실에 2틀정도 묵어 놨는데 지금은 가려서 풀어 놓고 기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