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터 근처에만 가면... 이렇게 올라옵니다. 올라만 오면 다행... ㅠ.ㅠ 주르륵 미끄러 지죠... 모니터가 안에있는 책상이라...미끄러지면..어디 크게 다칠텐데.. 이 사진찍고도...또 미끄러 졌어요. ㅋㅋㅋ 두번째 사진 바로 찍고..ㅋㅋㅋ 그래도 관심 안가져 주면... 책상바로옆 창문 열어달라고 조르고...그 창틀에 앉자서...야경감상함다. 엄마는 춰 죽겠는데...그것두 질리면... 제 무릎에서 자요. ^^ 키보드 받침에 눌려 괴로워 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