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nque]심심해 죽을 지경이오.
니앙(211.187)
2003-06-2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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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앙~~ 닝끄!! 뒷모습도 어쩜저리 귀여울꼬!!! >0<
염장무우나 한 바가지 사다 놓아야겠소....쩝.....
그걸로 염장김치 담그는 것이옹?? ㅎㅎ
허업! 그.. 한입 먹으면 가슴팍에 심한 통증을 느끼며 \"염장!!\"을 외치게 된다는 그.. 염장김치.. -0-;;
심심해 죽을 지경이오.
니앙햏.... 금요일 저녁에 할일 없으면 식사나 하러 오시구려...단 1차만이오....ㅡㅡ;;
약 3시간동안 죽는줄 알았소...눈은 감기고 머리는 멍하고...약먹은 병아리처럼 겔겔거리다가 비오는 바깥에 나가서 30분간 바람쐬다가 들어왔소이다...대략..
짧게자른머리.. 쿠핫..넘 귀엽송..ㅠ0ㅠ
저 머리스탈은.. 대략~ 호섭씨~~ ?? ㅋㅋ
금욜 저녁?? 뭔 일 있송?? +ㅂ+
베아트리체햏!! 전에 열냥이네서 남친과함께 계셨던 그분이오??
엘리사벳햏.. 그러는 그대는 족발 뼈다구 까지도 아주 므훗하게 즐겨잡수시던.. 쿨룩.. 먄하오.. ^^ 잡수시다 말고 참하게 잘생기신 안갱쓰신 남친분과 좀 일찍 가셨던.. 초깜찍한 외모의 그녀 맞지랴? ^^
참고로.. 그당시 내 남친은.. 아마도 그 중에서 몸무게가 젤 많이 나가는 사람이었을 것이오.. - _- 그리 기억된다면.. 대략~ 그 뻘쭘하게 있던 커플중 여햏이 본인이오.. - _-
초오~ 깜...ㅉ
뒷모습이 매력적이구랴... 본햏도 심심하오... 비가 오니 삭신이 쑤시기도 하고 ㅡ.ㅡ;;
-0-;;;;;;;;; 뼈다구는 다 내꺼요!!!! 참하게 잘생긴 남친이라니........흠......그건 누구요??? 나 소개시켜줄 사람이오?? (안 참하고 안 잘생겼소!!!)
베아햏.........그리 된다면.......우리는 대략 친한사이가 아니오~! 옥수수를 내노으라!!!!!!!
앗싸~ 회의 한건 완료! 그러나 공포의 다섯시 회의가 또 기둘리고 있소... ㅡ0ㅡ 회의시간 내내 구석에서 장난치고 낄낄댔다오.. 미팅인데 왜 파트너는 안정해 주는것이오? 버러럭~~~~ (대략 헛소리..)
헉..옥수수~! 내가 젤루 좋아하는 거라옹.... 어제는 수박 반통을 혼자 묵었더니 배탈이 났소. 점심 굶었다오...배고프오~~ 니앙은 코게빵의 간식을 사가지고 문병오라~ 문병오라~!!
코낀빵언니...나도 파트너.......(* __)
엘리사베! 흭석씨를 내노으면 파트너 정해준다......
집에 두고온 닝끄생각에 일이 안되오~~ ㅜ.ㅜ 어제는 나도모르게 닝끄한테 니앙~이라고 불러버렸소...왜케 닮은 것이야!!ㅋㅋ
흭석씨 가꼬가버렷!! -0-;;; 이코맘언니...닝크가기전에 날 초대하라~~ 초대하라~~ 양갱도 같이.......;;
닝끄 안보낼꺼니까 암때나 와~~~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안보낸대...크하하하 니앙은 우짜나??? 꺄하하~~
옥수수.. 수박.. 다 먹고팡. >ㅂ< 글고 닝끄랑 닮았다는 말을 참으로 여러번 듣는구료. 내가 닝끄만큼 이쁘단건가. 캬캬캬 나도 닝끄가 보고파서 지대로 놀 수가 없소. 쿨럭..
안보내면 내가 가믄 될 거 아니게쏭. ㅋㅋㅋㅋ 이 참에 얹혀 살아부러야게쏭. 캬캬캭
나.....나도.... (* __)
엘리사벳~ 친한 사이~~ - _- 그렇다구 하지 모.. ㅋㅋ ^^/ 옥시시는 메이언니의 적극적 동의를 구하였음으로 낭중에 열냥네서 옥싯 파뤼를 함 벌려볼까 한다옹.. 그때 다들 오시구랴.. (한개에 뷁원씩이오.. 늠 싸당.. ㅋㅋ 세상에 공짜가 어디써~~ ^^)
나도 친구들이 방학이라고 집에 내려가버려서 대략 심심모드..학기중에도 심심했지만 더 심해졌다 ㅡㅡ+ 니앙은 아직도 서울인가봐?
애들이랑 놀아주면 될텐데...--;;; 닝끄의 처량맞은 뒷모습을 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