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스우유] 어제 딸래미가 들어왔어요 =_=;;
레나。(218.52)
2003-06-2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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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우유 --;; (움직이는 우유땜에 흔들린사진;ㅁ; . 우유는 남아인 쥬스보다 몸도 크고 얼굴도 크고-_-;;)
어제 둘이 신나게 으르렁거리며 싸우다가...우다다하다가...난리 부리는 통에...새벽이 되어서야 잠들었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 쥬스는 제 얼굴에 기대서
우유는 화장실에서 -_-;자고 있더군요.
오늘 둘다 병원 데려갔더니...쥬스 스트레스 받아서 아프다고 ㅠㅠ 격리시키란 말에 지금 격리 중..
우유는 옆방에 밀어넣고;;
쥬스는 지금 제 침대위에서 콜콜 잔답니다 ^^;;
고사모 정모에서 산 캣닢쿠션을 베고 ㅎㅎ
제 곁을 골골 거리며 떠나지 않으려 해서 좀 걱정이지만...
차차 잘 지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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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스~ 앞발 꼬랑지 늠 쌀람스럽구랴~~ >.<
우오~~ 귀엽소!! 이름도 이쁘구랴!! 쥬스.. 우유.. ^^
덥썪! >0<
아..저..코 한번만 빨아보고싶소...
쥬스와 우유 너무 이쁘구랴. ......좀 마셔 봐도 되겠소? 할짝할짝~
덥썩!!!!!!!!!! >0< 넘 귀여워서 아찔아찔하오... 우오옹~~
혹시 목걸이가 소리나는 딸랑이 목걸이라면 바꿔주세요. 고양이가 스트레스 받습니다. 아기들 넘 귀엽네요.^^
*쥬스우유* 헉! 딸랑이 목걸이가 스트레스를 유발?!! 이런이런;;언넝 이름표 만들어서 교체해줘야겠어요 ;ㅁ;
고양이도 잘때 베개배고자나요? 너무 귀엽군요 배게배고자는게..사람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