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우유 --;; (움직이는 우유땜에 흔들린사진;ㅁ; . 우유는 남아인 쥬스보다 몸도 크고 얼굴도 크고-_-;;) 어제 둘이 신나게 으르렁거리며 싸우다가...우다다하다가...난리 부리는 통에...새벽이 되어서야 잠들었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 쥬스는 제 얼굴에 기대서 우유는 화장실에서 -_-;자고 있더군요. 오늘 둘다 병원 데려갔더니...쥬스 스트레스 받아서 아프다고 ㅠㅠ 격리시키란 말에 지금 격리 중.. 우유는 옆방에 밀어넣고;; 쥬스는 지금 제 침대위에서 콜콜 잔답니다 ^^;; 고사모 정모에서 산 캣닢쿠션을 베고 ㅎㅎ 제 곁을 골골 거리며 떠나지 않으려 해서 좀 걱정이지만... 차차 잘 지낼 수 있겠죠...??;;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