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냥임돠 삼색이 분양건과 강이소식입니다.
냥냥(218.237)
2003-06-23 18:30
추천 0
우선 삼색이 분양부터 할께요
이녀석은 동네 책방 아주머니께서 델가라고 하셔서 데려온 아가인데요 전봇대 앞에서 앉아있더니
가계 앞에 와서 문앞에 꼬꾸라져 자버리길래 할수없이 데려 왔다고... 길냥이 새끼구요
태어난지 한달않된 녀석입니다. 사료 불린거 잘먹고 치치, 포포와 잘놀고 잘자고 건강합니다.
구충 주사 맞아서 구충은 처리했구요 성격이 순하고 착합니다. 여아이구요.
물론 지금 당장 입양은 좀 그런거 같아요 너무 어리니. 한달 정도 더있다가 분양을 할까 해서 미리 시녀를
찾아 놓을려구요. 물론 그분이 지금 데려 가시겠다고 하시면 그러겠지만 아니시라면 제가 한달간 데리고
있겠어요.
낮가림을 좀해요 여기 와서 3일간 밥도 않먹고 가만히 누워 잠만 자더이다. 지금은 않그러지만..
좋은 분께 가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합니다.
저야 다 델고 살고 싶지만. 앞으로 3~4~5~6월달이나 9~10 달에 길냥이들이 많이 태어날꺼고
제가 사는 곳이 길냥이들이 많이 번식하는 곳이기에 다 거두면 앞으로 애들을 살려줄수가 없으니까요
자금의 압박과 10평의 공간이라 아가들부터 큰애들까지 델구와 다 병고치고 보살피고 할껀데 지금 아가
들을 다 델고 살면 그게 힘들어 질테고.. (돈이 드니까요. 지금 쌔끼 아가들한테 돈이 10만언 넘게 들어서
키우는것도 좋지만.. 그돈으로 다른 아가들을 살릴수 있으면. 더 좋을거 같구요.. 그런관계로 )
분양을 선택했습니다.
까미는.. 분양이 되어 3일전에 갔구요.
이 삼색이는 아직 이름을 못정했어요 델고 사시겠다는 분이 계시면 저희집에 오셔서 함 보시고 이름도 지어주시고 그러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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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포포는 도저히 분양을 할수가 없어서.... 분양을 하네 마네 아직도 남편과 의견 충돌 중입니다.
저는 하자는데 이번에 남편이 않된다고 하네요 첨 델고 살았던 샹이를 닮은 녀석들이라..
분양을 막상 한다고 글을 올렸더니 않된다고 막 우겨서 다시 보류로 들어가버렸어요.. ㅡ_ㅡ
까미가 너무 보고 싶네요.. 그녀석 성격이 워낙 사람을 않따르고 사나워 잘 살지 걱정이 태산입니다..
사람은 엄청 싫어하고 뚱이와 노는걸 너무 좋아하던 녀석인데.... 잘살아야 할텐데..
이제 강이 소식입니다.
디씨인사이드 냥갤 사람들의 요청에 따라 이름은 건강 해서 강이라고 지었답니다.
이름을 짓고 나서 2일만인가.. 정말 이녀석이 건강해졌답니다.
밥도 엄청 많이 먹고 치치,포포가 밥을 먹으려하면 밥그릇을 막 독차지할려고 하고 씩씩하게 놀기도 잘하고
다만.... 똥오줌을 못가립니다.. ㅜ_ㅡ.......... 이녀석 빨리 완치했으면 좋겠네요.
혹시라도 머리에 이상때문에 화장실을 못가리면 어쩌나 싶고... 그래도 많이 좋아졌으니까요
나아지겠죠. 아침에 일나면 이녀석이 바닥에 쉬하고 응가한거 치우고 닦는다고 정신이 없지만,
그래도 예전엔 그냥 누운 자리에서 자 처리했던 녀석이니까 많이 좋아진겁니다 ^^
손은 고비를 다행이 잘 넘겨서 붓기가 가라안고 절단은 보류 됐답니다.
이제 잘 아물기만 하면 되는데..
지금의 상태는 손이 썩다가 다시 회복되는 과정인데요 불행이도 4번째 다섯번째 손가락의 살이 붙어서
기형적인 손으로 낫고 있습니다.
잘 낫기만 하면 나중에 수술로 정상으로 만들수 있다니까요. 그것도 이제 별 걱정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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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이 다르죠? 예전엔 정말 말이 아니었는데. ^^
이상입니다.
삼색이 델고 사실 좋은분 연락주세여
몇줄 성의 없이 쓴글이나 키우고 싶다고 조르는 글만 몇줄있는 글 머 이런것들은 무시하겠어요.
분양비는 제가 보는 앞에서 사료나 모래 머 이런것들을 사시구요 믿음이 가게 해주면 됩니다.
그럼
헉!!!!!!!!!! 멜주소와 위치를 않올렸군요 !! ㅡ_ㅡ;;; 고스 들으며 쓴다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여긴 서울 관악구 봉천동 2호선 낙성대역이구요
제 멜은 bluesad1@hanafos.com
입니다. 폰은 011-9773-1118 이구요 죄송합니다 ^^
강이 좋아져서 너무 다행이네요~누워있는 사진 넘 이쁘다^^
어디사시는지.?
글을 좀 일찍 올리셨으며 더 좋았을 텐데.. 거의들 퇴근을 하셨으니까.. - _- 삼색이 아가는 정말 이뿌네요.. 좋은 곳으로의 분양을 바랍니다.. (에고. . 이노무 기숙사.. 정말 빨리 벗어나고 싶네요.. ㅠ.ㅠ)
ㅈㅓㅇ말 좋은 일 하시는 분이시네요 냥이들의 천사 이십니다
강이랑 같이 자고있는 애들이 뚱이랑 삼색이랑..발라당 하고 있는 애는 누구예요? 포포같은데 ㅋㅋ
어디서 어떻게 대려 가라는것이오 ㅡㅡ; 본햏 야옹 동자들을 품고 싶은데 말이오 ㅡㅡ; 대략 원하는 사람이 가야 하는곳이라도 알려주시오
어디요햏..대략근처 주소는 위에 써있고 먼저 분양글부터 멜로 보내시거나 전화로 말씀하시는게 먼절거 같소;;;;;
강이가 건강해져서 넘 기쁘오~!! 음화화화!!! ^^ 금새 행복해지는구료~ 쿄쿄쿄/ 근데... 삼색이 참 이뿌오... 근데..... 삼색이 뒷배경으로... 혈전이 벌어지고 있소. 누가 이겼소???
ㅡ_ㅡ;;; 누리와 라미 .... 우리 기본 삼종셋트들중에 녀석들이랍니다. 대부분 누리가 이깁니다. 누리는 고등어무늬흰바탕 녀석입돠 힘이 좋아서 잘빠진 라미를 늘 이기죠.. 일명 게이 괭이들이라고 둘다 남자인데 어찌나 둘이 러브러브하는지.... ㅡ_ㅡ;; 강이와 같이 자고 있는 녀석은 방금발바닥을 확인한 결과 포포이군요 ^^그리고 위에 어디에요 분 글 다시 읽어보시면 맨아래 있거등여 ㅡ_ㅡ;; 장마라 그런지 모기가 들끊네여 애들 병옮길라 조심해야 겠습돠 ^^
오홋,,대략 미묘구랴..좋은 하인 만니길 비오.
강이가 건강해지고 있구ryo... ㅠ_ㅠ...정말 얼마나 안쓰러웠는지 모르오. 냥냥햏의 정성으로 강이가 이리도 씩씩하게 자라는것 같소......왜 내가 뿌듯한지...;
하시네요....복 마니마니 받으시길....원츄~~~ ^^
메일로 연락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