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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 90%는 개일경우 진도믹스, 고양이는 도숏.
둘 다 보호소나 길거리에 차고 넘치기에 줏어오는 건 어렵지않다.

진도믹스는 10kg이상 중형견으로 자라서 마리당 사료값이 많이든다.
개는 생후 1년정도 커야 1년에 두 번의 발정기가 오고 중형견은 1회 출산에 4~5마리정도 낳음. 소형견보다 중성화 수술비도 비싸고 본인돈으로 해야 함.

그에반해 도숏은 아무리 커도 비만인 경우 제외하면 보통 5~6kg정도.
생후 4개월이면 발정이 오고 1년에 4번까지도 출산.
1회 출산에 보통 4~6마리를 낳는다.
구청에 tnr을 신청하면 중성화도 공짜로 해 준다.

사료값 적게들지,  공짜로 중성화도 할 수 있지,
새끼도 자주 빼서 갖고놀기 좋지,
키우다 유기해도 티도 안 나지.
돈은 없는데 동물 키우고 싶으면 뭘 택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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