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여기 사진 정말 쌔워보고 싶었쏘.. 찌니마마를 소개하오
애묘부인(211.219)
2003-06-23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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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시도에 바바리까지?
눈매가 아름다우시옹~
ㅋㅋㅋ 글을 증말 재치있게 쓰시는구랴. 소햏도 \'눌러보고\' \'구경\'해 본 게 전부라오.. 디카에 대해서는. 사장누님께서 늠늠 맘씨가 고우시구랴.. 고대리와 나옹이에 이어 사무실 고냥을 또 보게 되어 매우 반갑소. 임신중인데 날씨까지 더워서 힘드신가보오.. 보양식이라도..
사장님도 냥이 사진 찍은걸 이해해주실거라 생각하오~ ^^ 자주 찍어서 올려주시오~>ㅁ<
볼이 헬쓱하오.. 병아리라도 한마리 잡으시오.
헛헛... 그랬소이까? 내 용서하리다~
여기 안올거 같소?.....사무실에서 냥일데리고 있을 정도면...사장님이 여기 더 자주올거 같소만....마키햏이 사장님 아니오?....ㅎㅎ....-_-;;
원~츄요....부럽쏭~~~나도...냥이 있는 사무실에서 살고싶소~~싶솟~!!!.......-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