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사진도 고양이라 짜르방이 될 듯 하지만 그래도 달리 사진 안 쎄우면 양심 업ㅂ다 소리 들을까봐 쎄워보오.. 사진은 엄마가 피땀흘려 만든 귀걸이 냉큼 삼키려는 달리요..(물론 장난이요..) 오늘 요런 걸 받았소~~(선물받은건 아니고 내돈 내고 내가 샀소~~ 벌억~~) 너무 귀여워서 자꾸 쳐다보고 있으니까 달리는 심통이 나서 앞발로 자꾸만 쳐서 떨어뜨리고 있소.. 사진 찍는데 옆에 와서 계속 떨어뜨리길래 인으로 유인해서 멀찌감치 떨어뜨려 놓고 사진 찍었소..ㅡ.,ㅡ 이쁘지 않소..? 크크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