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년이 넘었네요.~ 델꾸온지 .. 넘 이쁨을 받아서 세상 두려울게 없는 네로입니다.. 쫌 만질려구 하면 울메나 귀찮다고 냥냥거리는지..그러면서도 옆에 붙어있습니다.ㅋ 어렸을땐 볼품없떠니 넘 늠름시려졌어요. 첫번째 사진은  태어난지 2달정도 된거구요.. 두번째는 한...5,6개월?정도 된거람니다.전에 찍어놓은 사진이라 기억이 잘 안나네요~ 요즘은..땅콩수술받은후..갑자기 비대해져 더 커졌답니다.ㅋ 나중에 큰 사진도 올려볼께요 네로 많이 귀여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