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는 밥먹을때..
누누맘(203.234)
2003-06-2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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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들한테는 평범한 자세인거요??? 아무리봐도 자연스럽소..
왜 소햏은 저 풍성한 털을 보면 자동차 먼지 터는 그 털뭉치가 연상되는지.. -_-a
내가 아는 누누가 아닌가? 아님 색이 진해졌나? 작년 열냥이에 클스파티 본 누누 아니오?
누누맞소.. 내가 찍은 사진이 그리 이상하단 말이오? 흑 ㅜㅜ
사진이 이상하다 소리가 아니라 혹 털색이 진해졌나 물어본거요...
평범하오.. 자연스럽쏘..
과거에 올린 누누 사진이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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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진거 같소? 맨날 보니 잘 모르겠소.. 음 무늬가 덜 선명해진건 맞는거 같소만.. ㅡㅡ
꼬리털은 확실히 진하게 지내졌구랴...
피피햏 누누가 좀 있음 장가를 간다오.. 부디 이쁜 아가들 볼수 있게 건투를 빌어주시오..^^;
혹 맞고 있는 이녀석이 장가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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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 이미 이날의 복수를 한지 오래라오.. 코코아가 과중한 업무로 피로한 틈을 타..ㅋㅋㅋ 메이님보기 어찌나 남사스럽던지.. ㅎㅎ
증거가 없으므로 무효
그 언니가 워낙 개만 키우다보니 이런 자세가 신기해보였나보오.. 근데 물먹을때 자세는 옆으로 누운 자세라오..
지금 대략 7키로는 좀 넘을 듯 하구랴...
증인도 있소.. 흠.. 메이님밖에 기억이 안나지만... 누누 다시 열냥가게 되면 알려주겠소...근데 체급에서 워낙 차이가 나는구랴.. ㅡㅡ
일급비밀이오.. 각종 냥이동호회에서 조회해보면 1군데 그 비밀이 올려져있다오..ㅋㅋ
소햏은 디씨만 다니오. 다른 갤은 모른다오.
크크크크.... 그정도 보복이야.... 당한만큼 갚는것은 당연한거라오. (대범한 메이, 알고보니 코코아는 메이자식이 아니더라... 쁘찌한테 일러야지.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