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완료라오~~ 결국 전부 off-line으로 다 입양시켰소 -_-;;;********** 어찌 반응이 0(zero)란 마리오~~ 동물병원.. 먹을 것 먹이고 쌀 것(?) 싸게 해주지만 한정된 공간이라 아가들이 힘들어하고 있소~~ 열번째고양이 까페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동물병원이오. 둘째.. 또는 셋째 계획 있는 햏자님들.. 가는 길에 들러서 함 봐주기라도 하시오.. 길가주차도 가능하오~~ 딱지 안 떼오~~ ㅠ.ㅠ(처절하오 ㅠ.ㅠ) 우선 사진 나가오... 사진들이 영 흐려서 다시 찍으러 가고 싶었소... 허나... 시공의 압박(?)으로... -_-;;; 재탕을 용서하시오. 요녀석들.. 사진 찍는데 무척 애 먹이오.. 사진기 들이대면 어찌 아는지.. 바로 고개 돌린다오. 순간포착 하느라 사진이 모두 흐리구ryo.. 몇장 빼놓구.. 아핳핳.. 그나마 성공한 사진이오. 어미 뱃속에서 나온지 얼마 안돼 씻기지 못하고... 한마디로 꼬질꼬질하오.. 벗뜨.. 또랑또랑하고, 패션감각도 뛰어나지 않쏘? 어찌도 저리 남매가 칼라만 틀리고 다 똑같을 수가 있단 마리오..? 정확히 머리, 등, 꼬리요. 왼쪽에 있는 온몸노란털(여) 녀석은 입양완료요.. 눈만 보면 비실댈 꺼 같지만... 그거 풰이크(?)요.. -_-;; 전생에 토끼가 아닌가 싶쏘.. -_-;; 오른쪽 녀석 한미모 하는 건 말할 꺼 없쏘.. 흐리고 어둡고.. 모든 악조건을 갖춘 사진이지만 표정이 이뻐서 올리오. 검은점 녀석이오. 헛.. 둘이 똑같이 한 곳을.. 어딜 보시나? 이번엔 같이 보물찾기를!! 0. 글제목 서울/1개월미만묘/흰바탕검은점이(남), 흰바탕노랑점이(여) 1. 배경 중국집 짱깨총각이 동물병원으로 안고 왔다고 하오. 참고해주시오.. http://board11.dcinside.com/zb40/zboard.php?id=cat&page=1&sn1=&divpage=5&banner=&sn=on&ss=on&sc=on&keyword=방울언니&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3049 2. 지역 서울 5호선 버티고개역 앞 상가 (동물병원) 3. 생일 1개월 좀 못 됐소.. 대략 6월 초 같소. 4. 성별 및 불임수술 여부 검정얼룩이 - 남 노랑얼룩이 - 여 모두 불임수술받지 않았소.. 5. 털의 색깔과 무늬 사진참고 要 잘 찍으려 나름대로 노력하였소. ;;;; 6. 눈의 색깔 사진에서 보이듯.. 그냥 검정색 같소. 7-1. 입양한 경우 맨 위의 1번 항목과 중복 같소.. 7-2. 우리집에서 태어난 경우 해당사항 없소.. 8. 성격/습성 나머지 두넘.. 사진에서도 보이듯 남매애(?)가 돈독한 것 같소. 허나 밥때는.. 남매애.. 그런 것 갖다 버린다 하오. -_-;; 그래서 그런지 며칠만에 통통해진 것 같소. 무엇보다 사람손 좋아하고 잘 뛰어논다 하오. 넓은 공간에 풀어놓으면 토끼처럼 잘 뛰어놀듯 싶소. 9. 현재 사용하는 건사료와 모래 사료는 사이언스 다이어트.. 아가용.. 그거라고 들었소. 모래.. 현재 동물병원 케이지 안에서 보호중이라 모래는 사용할 수 없는 것 같소. 10. 건강상태 건강상태에 문제는 없는 것 같소. 동물병원이니까.. 예방접종도 하셨다고 하오. 어느 종류의 예방접종이었는지 입양시 자세히 알려주실듯 하오. 11. 단골병원 단골..이라기보다 현재 살고 있는 곳이오. 병원이름 공개해도 될랑가 모르겠소. 5호선 버티고개역.. 남산동물병원이오. 12. 입양보내는 이유 이 문항엔 답이 필요없는 것 같소. 짱깨총각에 의해 당장 갈 곳 없는 아가들을 보호하면서 엄마, 아빠를 찾고 있소. 맘좋은 분들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오. ^^ 13. 입양조건 조건을 논하기 어려운 입장이나.. 희망사항이오. 아가들을 많이 사랑해줘야하오. 아가들 돌봐줄 경제적 능력.. 당연하오. 아가들 돌봐줄 시간적 여유.. 또한 당연하오. 가족들 동의 역시... 14. 책임비 및 예약금 그럴 돈 있음 아가들 맛난 거 사주시오. 15. 문의연락처 02-2256-8275,1100 (평일 오전?시부터 밤9시까지, 토요일.. 잘 모르겠소.. 일요일 휴무) MSN : precieux9@hotmail.com 16. 입양신청서 포함내용 이 항목에 대해선 잘 모르겠소.. 대략 본인 상황을 알려주시면 되겠소. 많은 관심 간절히 바라는 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