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냥) 꽁치가 조금 이상타오.
꽁치나루(220.71)
2003-06-2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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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볼 큰것이 걸린걸수도 있고..엄한거 주어먹어서 토하고 싶은데 못하는걸수도 있고...상황으로봐선 모라 딱히 말하기 껄쩍찌건하나 병원가 엑스레이 한방 찍어달라고 하시옹.. 우선은 먹고는 있다니 너무 걱정은마시고..꾀병이면 더 좋은게 아니겠소..^^;;; 본햏은 레볼루션으로 털빠진거 피부병이 겁나 가서 배양비만 날리고 왔어도 기분만 좋았다옹..^^
감기 일지도 모른다오. 우리 네로도 꼭 목에 가시걸린 줄 알았었소. 근데 감기였다오. 꼭 작년 이맘 장마철이었소.
꽁치의 카리스마..... 꽁치 빨리 건강을 되찾길 비오....꽁치야....아프면 안돼~~~ㅠ.ㅠ......
경험상... 비오기 전에 많이 토하고 그랬소... 암일 없기 바라오...
냥이들을 민감해서 날씨에 반응한다는...꽁치 아무일 아니었음 좋겠소. 울양군도 병원가야헌디.. 작년 꽁치랑 같이간때 빼고 아적 한번도 안간거같소..(무심한 엄마 같으니라고.. 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