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미쿤 자꾸 옷정리 하는데 옷장 밖에서 우는 바람에
내일 보여줄려고 한 터널을 꺼내줌
꺼내자마자 귀신같이 자기 물건임을 직감하고 안으로 돌진하더니
신나게 안에서 노는 중
글 쓰는 지금도 밖에서 우당탕 소리가 나는 걸 보니 고객님 만족도 최상인 듯
캣터널 추천해준 냥붕이에게 감사를
블미쿤 자꾸 옷정리 하는데 옷장 밖에서 우는 바람에
내일 보여줄려고 한 터널을 꺼내줌
꺼내자마자 귀신같이 자기 물건임을 직감하고 안으로 돌진하더니
신나게 안에서 노는 중
글 쓰는 지금도 밖에서 우당탕 소리가 나는 걸 보니 고객님 만족도 최상인 듯
캣터널 추천해준 냥붕이에게 감사를
진짜 좋아하네
ㅋㅋ 다 블미쿤꺼 아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