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해줘 충이신 캣맘이심.
어느날 갑자기 새끼 6마리나 낳은 암컷 삼색이 발견
언제나 그렇듯 해줄 건 없고 닭가슴살만 던져주심
어머! 어떤 귀인이 어미와 아이들을 모두 구조하고 입양까지 책임지고 시켜주신다고 하시네요
앗 잘못 알았어요!
어미는 중성화 후 방사라고 하네요~~
여러분이 리그램해주신다면 아마냥에게도 묘연이 올 거예요~~^^
배경음: 꽃길만 걷자
ㄷㄷㄷㄷㄷ
어느날 갑자기 새끼 6마리나 낳은 암컷 삼색이 발견
언제나 그렇듯 해줄 건 없고 닭가슴살만 던져주심
어머! 어떤 귀인이 어미와 아이들을 모두 구조하고 입양까지 책임지고 시켜주신다고 하시네요
앗 잘못 알았어요!
어미는 중성화 후 방사라고 하네요~~
여러분이 리그램해주신다면 아마냥에게도 묘연이 올 거예요~~^^
배경음: 꽃길만 걷자
ㄷㄷㄷㄷㄷ
먹고버리는게 캣맘에게도 있다니.....
???:어미는 밖에서 울고있어요
캬.. 멋지다 길터리 업자 다워
새끼뺏고 수술하고 길에 버리기? ㅋㅋㅋ 평소엔 그렇게 털바퀴들 감정에 이입해서 싫어하는 주민만 있어도 상처 받고 움츠러 든다며 저럴땐 가차없네
애미는 자식을 뺏기고 중성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