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보야]업둥이업어왔소..내팔자에...흐흑
ghostwo..(211.214)
2003-06-24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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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시오.
깜보 이쁘당
헙...이..이게 왠일이요?;;; 깜딱...
하이 낭만 맘..주무실때 날개는 고이 접어 두시는 거용?본햏 말재주가 없어스링..암튼 짝짝짝!!!
그렇소..낭만맘 잘땐 날개를 접어 두시오..남들이 제비라는걸 눈치채면 우짤라고 그러시오....
헙..소햏 똥파린거 어찌..아...제비만 되도...아아...@.@~~~
커억;;
둘다 겨드랑이 제모나 잘하시오. 맨날 새벽에 엉뚱한 소리란...
들어나 봤소..여고 제비~~~~~~~저 푸늘ㄴ 들판위에....우싸~~~
헙...제모 잘 안하는거 어캐 아라쏘....ㅡ.ㅡ;; 눈치는 빨리가지고......
아님 날개가 어디 있겠소?
으흠..역시... 여...연륜이..;;;
아 글빨 딸려..이래서 남자한테 채인나..(잠의 대마왕들 향아 규아)
낭만햏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왜 구라시오?
커억...아직 이십대....라고 강하게 부르르르르짖!!!!
낭만맘~~~~나도 어디나가서 20대라하면 믿소...내 당신도 그러리라 믿소....근데 이놈들이 아직도 하악하고 있소...참고로 깜보가 도망댕기오....덩치값을 해야지....
애기들은 뭣모르고 덤비고 큰넘들은 대략 귀찮아서 피한다오. 즐거운 방이겠구랴....
김래원!!김래원!!김래원!!김래원!!김래원!!김래원!!김래원!!김래원!!김래원!!김래원!!
나도....고스트햏말을 믿소...;; 그래야 찜이 나오기..떄문...우하하하하.....;;/ 근데 초보 쬬코맘은.. 글빨딸려 차였;;;;? 헙.. 남친이 혹시 작가?
지금 어디서 머하는지 모르는 넘이오..차인지 이년이다냐..김래원!!김래원!!김래원!!
김래원이 뭐 우쨌다고 그라시오....그놈 청춘에 나왔을땐 대략 나의 맘을 송두리체 빼았았소...하지만 지금은 기름기가 흘러서 싫소...
으흠.. 차...인지 이년이 넘게 혹시 못잊는 거라믄...소햏과 언제 만나...알코올이나 섭취하며.. 한번.. ;; 눈물에 젖어BOA요!
복덩이가 들어왔구료...암,,,앞으로 부자되고 잘 살것이오^^
김래원한테 차였소? 복도 많구랴....그래도 김래원이지 않소...이름없는 놈한테 차여 보시옹~ 더기분드랍소....글구 저놈 복덩이 같아 보이옹....오늘 싱크대밑 닦는다고 죽는 줄 알았소......
음냥..날 찬넘은 아 말하기 싫다~~ 이젠 김래원을 만나거 싶어여~~
헙...청춘에서..거시기 긍께...그..긍께.. 그 홀딱 벗고 그...아이잉...ㅡ///ㅡ 사실...나..나도 그때 반해서뤼..
흠. 노란둥이는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기라. --;;; 귀신네가 키워야겠소?
으흠..그..그런것인가?;;
낭만맘~~로미사진 좀 쎄워보시오..글구 참치 다묵었소?
고등어심리햏은 어여 탕이 사진 좀 쎄워보시옹....당신도 요즘 성적이 너무 저조하오....
로미사진은...두번이나 쎄웠쏘...당췌 주말에 들어오지도 않고 설라므네..사진 하나 띡 던져놓고...짝짝짝..(박수치는게 아니라..껌씹는 소리)
낭만 맘. 내말이 그말이랑께. 이쌀람이..--+ 익비햏도 그 먼 가나다에서 타로 사진을 올려대는데
췌엣! 사실..대전보다.. 분당이 디씨에서 더 가깝지 않겠쏘? 당신 귀신햏 말야...! ( 이젠 삿대질함.. 밤만 되믄..미침..;;)
어제부터 씨기 나가네... 익비햏 구신햏 서열 좀 챙기시오.
로미사진 봤는데....-_-a 이싸람들이...바쁘면 그럴수도 있는거지 당신들 알바가 얼마나 무서운건지 알고 있소....? 글구 오늘부터 사운드해야하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이렇게 놀고 앉아있소...흐미~~큰일이오..이제자고 아침일찍 일어나야것소.....여러분 좋은 꿈꾸시옹~~~~업둥이에게 관심을....사실 맥주 둘이서 8병 마셨더니 취하오....
크흐흐.. 사실 익비햏에겐 뒤에서 항상 당하고 있딴 ...마리요....으흙..이 갈굼은 아무도 모르오 모르오......ㅡ.ㅜ
서열도 씨가 묵혀야 서열이오....흐흑~~~지금 업둥이가 파리잡고 있소......살쫌 찌워야할텐데......
흐음..귀신햏...일끝날때까지...봐드리겠쏘..버뜨 그러나.. 요번주가..마감이오..- 무..무섭소? 마..마감...;;
아참..구신햏은 메신져 안챙기시옹?;;;
헉! 근데 원래 그런것이오? 일전에 쫄랑이 업어왔을 때..냐모가 내게 싸늘한 시선과 와서 애교도 떨지 않고...그러더구랴.
걍 키우면 안되겠소?깜보도 조아할텐데 나중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