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들이 왜

품종묘 싫어하는지 알겠음


옛날에 고양이 키우는 집도 별로 없고

다들 품종묘 키우고

잘사는 집만 고양이 키웠는데


돈없는 서민이 어캐 품종묘를 키움

걍 길가에 흔한 새끼들 잡아다가 키워야지


키워보니 손도 씹창나고 집도 씹창나고

병원비도 장난아니니깐

걍 밖에 먹이만 던져줌

직접 해보니깐

책임없는 쾌락이고

그걸 공유하면서 이지경 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