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집 사장님이 캣맘에게 가스라이팅 당했는지

가게앞에서 길바퀴 키우라고 자리 내줬더라

심지어 가게앞에 모래쪽에 고양이똥 범벅임....

예전에 가끔씩 사서먹었는데 이제거기서 안시켜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