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못하는 사람들 많아서 은근 놀랐음

아니 난 가족 하나를 들였을 뿐이고 걔들은 생태계를 좆창내고 있다고 친구들아?


난 원래는 캣맘들 흠 ㅋㅋ 이런 병신들도 있구나 하고 신기해하다가

오히려 고양이 키우고 나서 얘네들은 진짜 안된다 입법이 필요하다 하는 입장이 됐는데...


솔직히 난 털바퀴 자체도 개못생긴 면상 빼고 보면 불쌍해

이게 다 캣맘이 아오남 같은 지랄을 해놔갖고 의미없고 고통뿐인 거리삶 살아내다가 몇년 안돼서 다 뒤져버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