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주택인데 옆집이랑 우리집사이에

담벼락사이 좁은 공간이있거든

높이는 한 1.5-1.8M정도 2미터는 안되는거같은데

거기에 마당냥이가 새끼 4마리를 넣어뒀는데 맨날보면

담벼락위에서 경계하고있거든? 날이 추워져서 새벽에 걱정인데

저걸 어미가 힘이들어서 물고 1.5-1.8미터되는 벽을 점프해서 꺼내올수가없어서

지켜보는건지 아니면 일부러 거기가 안전하다고 생각해서 넣어둔건지 모르겠는데

그냥 지켜본느게 낫나? 보면 젖줄공간도 안나오는데 그 틈이.. 새끼들 죽을까봐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