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znFRdamCxRs?si=UnqOjSK5-EsMwDrQ 6년째 돌봐 왔는데 사라졌다…CCTV 보고 "기절 직전" / SBS 8뉴스〈앵커〉카페에서 키우던 고양이가 사라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주인이 CCTV를 확인하고 기절할 뻔했다고 하는데요.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정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추석인 지난달 17일 아침.경기 파주의 한 교육기관 내 카페 창문 앞에 고양이 한 마리가 앉아 있습니다.갑자기 ...youtu.be캣맘들 때로 몰려와서 대발작중ㅋㅋㅋㅋㅋㅋㅋㅋ 캣맘은 그러게 밥만쳐줄 시간에 집에 들여야지 누칼협?
옳게된 나라
유해조수 1킬
6년째 돌봐도 집에는 절대!!!! - dc App
못온이는 절대 우리집네 못 온단다!!!!@
당당하게 고양이 가게에 들인거 어필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깐 털바퀴 죽은 뒤에서야 본인 고양이라며 동물전시업도 아니면서 털바퀴 매장에서 키운거 인증하는 꼬라지
아작나ㅠㅠ
구리아작나 털바퀴아작나
동물허가받은 업장?
절대 아니지 캣맘이 본인 업장이니 맘대로 들였다 내놨다
캣맘 댓글 부대 좌표 찍었나 보네 백수줌들이라 시간 널럴하셔 ㅋㅋㅋ
그렇다고 저 털바퀴가 사고치면 나몰라라 하겠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