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돌돌이의 \'오빠~ 놀다가~~\' 모드 라오 요새 돌이때메 못살겠소 본햏 요새 사건이 좀 있어서 주로 집에서 칩거한다오 (사실은.. 부녀자 납치가 두려버서...쿨룩) 돌이녀석이 원래 애교라고는 약에 쓰려해도 없는데 요샌 강아쥐처럼 앵앵대면서 발뒤꿈치만 쫒아다닌다오~!!! 그렇소 대략 염장이오~ 화장실 문닫고 들어가면 난리요 ㅡ.ㅡ 본햏이 샤워를 해도 볼일을 해도 문열어놓고 들여다봐야지 안그럼 온집안이 떠나갈듯 울어대오 ㅡ.ㅡ;;; 이일을 어째야 쓰겄소? 혼자사는 집이 아니거늘... ㅡ.ㅡ;;; 눈만 마주치면 애옹~ 하면서 쓰러져버리질 않나.. 부엌에 들어가면 (부엌은 돌이가 못들어가게 훈련 시킨 지역이라오 햏햏..) 나오라고 소리지르고 미치겠구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