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돌] 대략 큰일이구랴..
돌돌이(211.41)
2003-06-24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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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염장이오!!! 심한 염장! 뎅장 부녀자 납치사건에도 포함안되고.. 애교도 못받는 나...난 주그라는 게요? 아흐흐흐흑... 쿵쿵쿵쿵... 쩌억..- 맨날 울면서 뛰어나가다가 드뎌 방구들 꺼지다..;;;
뭐요... 울면서 뛰쳐나가다가 방구들을 뀌셨단 말이오? 냄새나오~!!!
왐마 누무하시는거 아니시옹? 물론 부르믄 달려오는 향아와 항상 팔을베구 엄마얼굴 쓰다듬는 규아가 있는 본햏이긴하나 쩝.. 췟!!
현대아파트 사시오?
돌돌이가 \"어여 나가서 납치나 되어라!\"라고 외치는 듯하오..
어디 현대 말하오? 그나저나 본햏은 선경아파트 사오만.. ㅡ.ㅡ^
대치동이시구랴... 지난번에 납치되서 변을 당한 의사 딸은 현대아파트 앞에서 납치되었길래 한 소리요.
초보쬬꾜맘햏~더욱 염장이오....깜보는 요즘 내 팔베개에 맛들였다오....계속 팔베게 한다오..팔아프오...강하게 키워야 하거늘...
돌돌이햏..역쉬 밑에서도 느꼈지만.. 눈치가 빠른거 보니... 대략 연륜이...ㅡㅡ;;
돌이는 요새 본햏 등뒤에 붙어자오 ㅡ.ㅡ;; 날은 더워죽겠는데 미치겠소. 더워서 선풍기 켜면 바람 막고 지가 바람다 쐰다오 ㅡ.ㅡ;;
그랗소.. 사실 연륜이 늘어져 뱃살의 압박으로 외출 삼가는 중이라오..낭만맘햏도 눈치가 빠른거 보니 대략 연륜이...ㅡ.ㅡ;;흐음..
구신햏..울 쉐끼들은 이여름에 엄마 감기걸리실까비 콧바람두 가끔 넣어주신다오..자랑이 아니거 규아는 가끔 엄마얼굴이랑 팔뚝살을 쓰마듬으오..가스나 와그라지..엄마가 그리존냐!!
그렇구랴...아줌마들이 납치됐단 소린 아직 못들어 본 것 같소..
여...연륜이라..오늘은 뤼다는 햏들의 평균연령이 상당한 관계로 잠시 입다물고 있겠쏘...
평균연령 17살 아니오? 18인감.... ㅡ.ㅡ^
비밀이지만..일단 평균이므로 과감히 말하겟쏘..(속닥 속닥.. 23 ;; )
나 호랭이띤디..갸우뚱~~
호랭이면..험... 54? 쬬꼬맘이 가장 연륜있으시구랴~ 낭만 맘.. 이제 언니라 부르겠소~! (뻔뻔 ㅡ.ㅡ;; 젊음이 부랍쏘~)
헙...초보쪼꼬맘..그럼...!!! 18이오?;;
온니드을~~~! ;;
숫자는 모르거여..띠만 알아욤~~머드랑@@
그럼..우리 고딩들은 기말도 얼마 안남았는데... 학교 를 위해...잠자야 하는데...
낭만아 ~우리 셤겅부하러 가장//
그래에 ..쬬꼬야...~~ ㅡ///ㅡ 이번 방학이 마지막 기회잖니..우리 수능을 위해 오늘도 화이팅!
야~~근데 너 무슨띠얌?(씩씩)
열일곱 살이에요~
(씩씩....)헙... 순간 쫄아서..언뉘 죄송해...여...;; 시른 수능 내년에 봐여...
낭만아~~낼 화장실 뒤루와..꼬옥 혼자 와야됑~~(ㅋㅋ)
다덜 나보다 어리구먼...난 올해 수능보는...19세
마샤 아빠 선배님은 고등학교 재수 하셨자나요...20살이면서....ㅡㅡ;; 그짓말쟁이!!
헙..마샤아빠오라버님.. 어린 나이에 등에 문신 뜨느라 고생하셨겠어요~
어릴때 미리 문신 떠둬야 군면제를 위한 문신이라는 오해를 안살수 있소.,..
이제부터 소햏 낭만 맘햏이 인정한 20세의 미소년...발그레
장발에 등판 가득 문신이 꿈틀대는 20살 미소년 ㅡ.ㅡ;;
페르시안 오드아이가 101마리 꿈틀대는 20살 그 미소년...*.*
101마리 오드아이에 칼눈만 그려넣어주면 모두들 살아서 튀어나올듯한~그런 문신이오...진짜 튀어나올까봐 칼눈을 그려넣지 못하고 지웠소..
아..그 일화가 오래전부터 우리 고등학교에 내려오는 화묘점정.... 대략 존경해요 선배님..전설의 그 선배님을 여기서 만나게 될쭈리야......;;;;
칼눈을 가로로 함 떠주는것은 어떨까 싶소만...
칼눈을 가로로 그리려다가 누군가에게 가로로 뉘인 손날로 앞목을 강타당하오..
크헉...돌돌햏..! 그럼 .. 그 유명한 일화가!! 바로.. 등에 가득한 삼색무늬 아이들 101마리에.. 그림같은 가로 눈뜨기로..아직도..아무도 믿지 않을..그 아이디어를 내어 결국 등에서 한마리의 묘도 튀어나지 못하게.. 만들었다던 그 전설의 선배가 바로 돌돌햏 이었딴 마리오?;; 털썩!- 무릎꿇으며..
여기서..여기서...그 신화들의 주인공을 만나게 되다니...
또 몬잔다...ㅜㅡ
그렇소.. 조용히 살고 싶었는데... 어디가도 다 탄로나는구랴.. 자자.. 다 밑으로 이열종대로 모이구랴..
그 신화들의 주인공...귀폭...귀묘 마샤아빠 폭묘 돌돌이햏...
(무릎을 꿇으며...감격에 겨워 눈물을 흘린다..) 선배님들이 떠나신후.. 이곳은 쪼무래기 들이 설쳐대는 곳으로 변했습니다. 대략 이젠 돌아와서 전설에 남아있는\"쀍~~~ \"을 한번만 외쳐 주세여;;
(헙..오늘..드뎌 심하게 날밤을..며칠쎄워 머리가 맛가기 시작함..) 쿵쿵쿵..! 쿠웅!
\(`∇´)ノ뷁!!!!!
아흑...이만 자러...
쀍~~~~~~~~~~~~~~~~~~~~~~~~~~~~~~~~~~~~~~~~~~~~~~~~~~~~~~~~~~~~~~~~~
후후후후......... 장마구려..... 때밀었더니 기분이 좋소...
동복이네 시원은 하나 낼 하수구 뚫으려면 돈 좀 들겠소.
장마비에 뿔려서 때미셨다는 소리인가보오..
헙...;; ㅋㅋㅋㅋㅋㅋ 전설의 쀍을 드뎌...두번이나 들었떠니 주거도 여한이...;; 없을리가 없소가 아니라... @.@~~ 아아~~ // 동복이네 아까 때밀을때...뒤에서 뭔가 다른 손 하나를 느끼지 않으셧소? 소햏 이었쏘...아이잉..등이 곱더이다..ㅡ///ㅡ
저기... 대략... 띠 물어보는 햏 치고 어린 햏 없더이다... 요즘햏들은 몇년생이냐 혹은 몇학년-_-이냐 묻는다오... 띠 나오는걸 보면 얼추 감 잡히오...
ㅡ.ㅡ;; 아..갑자기 잠이 깸..ㅜ.ㅜ; 더워....열대야아ㅗ 발을 깨무는 고냥이 땜시....새벽 3시 45분..
돌햏 쀍~ 남자 납치나 하지 마시오~~ 글고 돌돌아 문열고 볼때 나두 불러줘~~ ^^;;; 근데 볼건 있니?? -_-a.. =3=3=33333
흰둥이가 돌돌이를 닮았었나보구려~ 흰둥이두 내가 화장실가면 꼭 안으로 들어와야 한다우~~~
헙~! 흰둥마아아아아아아아아암~!!!!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