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 동글동글하게 생긴 털바퀴는 이미 멸종된지 오래, 이런 개좆같은 인면묘관상 털바퀴도 하악질없이 얌전하게 앉아있으면 낼름 주워쳐먹고
이딴 아오남 와꾸들은 주워삼킨 본인도 패럴낭낭 트롤링에 자신없으니 내뱉으면서
"길에서 학대범에게 위협받은 아이예요ㅠㅠㅠ 사랑으로 보듬어주시는 천사분이 묘연으로 받아주셨음해요ㅠㅠㅠㅠ" 라는 부연설명을 거쳐
'내가 뱉은 털바퀴를 거부하는 사람은 동물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임'이라는 존나 어메이징 결론을 도출해내는 밥싸개 할카스들 ㅋㅋ
시발 부연설명만 하면 그나마 양반이고 여기에 고밥비 이지랄로 5만원씩 수금 땡기는게 더문제임, 도로변에서 쑥캐다가 노상으로 파는 할매들도 양심은 있어서 반포대 팔아도 5만원은 안받는다
묘연ㅠㅠ과 5만원 낼름하고 상대방한테 던진 털바퀴는 거진 꼬미좌 엔딩 남ㅇㅇ
여기에 묘연 시전할 당시 부연설명으로 '관상묘로 다뤄 줘'가 붙어 있다? 100% 꼬미엔딩 ㅇㅇ
씨발 애완동물을 가져왔으면 애완으로 키워야지 관상으로 키우라며 종용하고 앉았노 봉사활동을 남에게 5만원 주고 토스질하는 건 에바 아님?
내 마음에서 우러나와 실행하는 봉사활동도 막상 하면 개빡센데 그걸 지가 하긴 싫고 숭고뽕은 쪽쪽 빨아먹고 싶으니까 남한테 토스질한 뒤 인스타나 갠톡으로 스토킹해가며 '내가 구조해서 타인에게 넘겼으니 이 털바퀴 목숨줄은 내가 이어준 거나 마찬가지다'라는 개좆병신같은 결론을 또다시 도출하는 밥싸개 할카스들...
줘도 갖다버릴 아오남 와꾸 털바퀴를 고르고 골라서 거둬주면 그것만으로도 불판도게자 박아야 할텐데 주렁주렁 욕심덩어리를 붙여가며 이건 안된다, 저건 안된다, 인스타에 주 몇회 게시해라, 갠톡으로 상황보고해라 염병쳐싸는 미친년들
패럴이고 뭐고 지가 주워먹었으면 남한테 뱉지말고 삼켜야지, 무작정 임시보호 타령하는 것들도 존나 문제임
대장고양이 덩어리지만 와꾸가 귀여운 죄로 잡혀가서 하악질이 귀엽다며 온갖 스트레스 낭낭하게 받다가 숭고뽕을 죽기 전까지 빨리고 암걸려서 죽은 꼬미좌... 볼때마다 하악질하는 게 코브라같다며 꼬브라라는 별명을 붙여댄 정신나간 임보자들... 꼬미좌 사후 증거인멸한다고 동영상 포함 수금한 증빙자료들을 일괄 없던 것으로 돌려버린 그들
그게 숭고뽕에 취한 임보자들의 현실임ㅇㅇ 입양홍보라며 하악질시켜서 동영상 조회수 뽑고 스티커 부채같은 굿즈뽑아먹는게 임보자 ㅋㅋ
결론은 뭐다? 캣맘한테 등골썰려가며 숭고뽕 착취당하지 말고 진짜고양이 돈주고 사서 끝까지 예쁘게 키워라ㅇㅇ 길가에 있는 것도 야생 내지 불량품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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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짤로 채찍질 오지게하다가 마지막에 한짤로 정화시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