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갤 중독이 너무 심하오. 동갤일 때 알게 되어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 질리질 않는구랴. 언능 질려서 새사람이 되고 싶소. ㅡㅡ; 사진은 내 절친한 친구가 몹시 무서워하는 내 아이들 나비, 꼬비라오. 뱀이 무서운 나는 뱀을 떠올리며 이런 느낌인가...하고 친구를 이해해보려 애쓰고 있지만 사실 좀 힘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