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랑] 딸랑이맘께 데려다 주던 날 찍은 사진이라오.
냐모맘(61.84)
2003-06-24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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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공..며칠전 냐모맘햏께서 힘들게 업어온 그아이구랴.. 딸랑이맘~~! 딸랑이맘~~~! - 같이 부른다...
낭만맘~ 이 새벽에 깨어있으니 반갑구랴. +_+ 차 안에서 졸리는데 못 자고 냥냥거리던 녀석이 더욱 피곤해보이던 아침이었다오. +_+ 아마 딸랑이맘햏네서 맛난 거 많이 먹고 살이 찌고 있으리라 예상되오~
냐모맘..소햏 항상..이모드라오...낮엔..대략 꾸벅 꾸벅.....크흐흐흐..;;
그렇잖아도 그런 생각이 들던 찰나였소. 낭만맘이 새벽을 지켜주기에 냥갤 올 맛이 난다오!! 원츄라오!
아싸아~~~! 으흑..이젠 벗어날수도 없는 이 낮밤 바뀐 모드라니... 사진좀 자주 쎄우시오..소햏 냐모 패엔 이란말이오!
좋소좋소!! 본녀역시 낭만맘 덕분에 더욱 벗어날 수 없게 되었소. 소햏은 낭만 패~엔 이라오. 낭만맘 부디 낭만묘햏과 새로온 로미묘햏의 많은 사진 부탁드리옹
크흐흐...활기차안 밤냥겔을 위하야~~ 위하여... 우루우사! (헙..이...이게 아닌데..;; ) 아이잉..- 괜히 말 실수 할때면...아이잉으로 대처하려는 ;;
가서 행복하길.. ^^
크흣!! 낭만맘 늠 귀여웟소 *^^* 으째야 좃소. 이름 쓰는 란에 금방 \'낭만맘\'이라고 적었지머요;; 얼른 고쳤소만. 당황해버렷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