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출발하던 날. 녀석이 흔들리는 차 안에서 계속 못 자고 냥냥거리던 날이라오. 차 안이 신기한 듯 구경도 하더구랴. 딸랑이 맘을 기다리며..쓰다듬어 주었더니 대략 정신이 멍한 것 같소이다. 딸랑이맘이 엠에센에도 보이질 않고 냥갤에도 뜸하구랴.. 잘 지내는지 소식 전해주씨오~옹 >ㅅ<=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