랙돌 기준으로
그냥 간단하게 블루바이나 씰바이라고 했을때

그 패턴에서 조금 미스마킹 나는 경우는 있어도 사실 따지고보면
어지간해서는 범위 내에서 조금 틀어지는거잖아?

이게 마킹 잘 나온 부모들로 계속 선대 선선대 선선선대부터 계속 유전이 되어서
패턴이 약간 ‘체계화‘ 된 거고, 이레귤러가 발생해도 어느정도 범위 내에서 움직이는거라고 이해하면 되는거야?


도숏같은건 너무 야생에서 교잡하다보니까
유전자 풀이 섞여서 선대 따질거없이 걍 섞인거라 제멋대로고 이레귤러의 범위도 넓고
가끔 카오스같은 코트도 나오고 그런거야?


미스마킹 나면 품종묘 좀 덜 선호되는건 이제 이해했는데
가만보니 펫샵, 개인분양 이런거 말고 캐터리 기준으로 보면
미스마킹도 사실 따지고보면 그 미스마킹이 어지간해선 한끝차이더라고.

원리가 좀 궁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