랙돌 기준으로
그냥 간단하게 블루바이나 씰바이라고 했을때
그 패턴에서 조금 미스마킹 나는 경우는 있어도 사실 따지고보면
어지간해서는 범위 내에서 조금 틀어지는거잖아?
이게 마킹 잘 나온 부모들로 계속 선대 선선대 선선선대부터 계속 유전이 되어서
패턴이 약간 ‘체계화‘ 된 거고, 이레귤러가 발생해도 어느정도 범위 내에서 움직이는거라고 이해하면 되는거야?
도숏같은건 너무 야생에서 교잡하다보니까
유전자 풀이 섞여서 선대 따질거없이 걍 섞인거라 제멋대로고 이레귤러의 범위도 넓고
가끔 카오스같은 코트도 나오고 그런거야?
미스마킹 나면 품종묘 좀 덜 선호되는건 이제 이해했는데
가만보니 펫샵, 개인분양 이런거 말고 캐터리 기준으로 보면
미스마킹도 사실 따지고보면 그 미스마킹이 어지간해선 한끝차이더라고.
원리가 좀 궁금했음
그냥 간단하게 블루바이나 씰바이라고 했을때
그 패턴에서 조금 미스마킹 나는 경우는 있어도 사실 따지고보면
어지간해서는 범위 내에서 조금 틀어지는거잖아?
이게 마킹 잘 나온 부모들로 계속 선대 선선대 선선선대부터 계속 유전이 되어서
패턴이 약간 ‘체계화‘ 된 거고, 이레귤러가 발생해도 어느정도 범위 내에서 움직이는거라고 이해하면 되는거야?
도숏같은건 너무 야생에서 교잡하다보니까
유전자 풀이 섞여서 선대 따질거없이 걍 섞인거라 제멋대로고 이레귤러의 범위도 넓고
가끔 카오스같은 코트도 나오고 그런거야?
미스마킹 나면 품종묘 좀 덜 선호되는건 이제 이해했는데
가만보니 펫샵, 개인분양 이런거 말고 캐터리 기준으로 보면
미스마킹도 사실 따지고보면 그 미스마킹이 어지간해선 한끝차이더라고.
원리가 좀 궁금했음
품종은 모르겟고 도숏은 근친이 일상이라 대가리 두개 달려 있어도 안이상하지 않을까??
캣맘 난리치기 전에도 도숏은 세계불문 코트가 저런식이라 어느정도 코트/마킹이 관리되는 품종묘랑 걍 진짜 쌩 랜덤인 도숏이랑 뭔 차이인가 해서 생각해보니 저거 말고 다른 이유나 원리가 있나 싶어서
유전자차이지뭐 - dc App
그 위치에 그 발색이 나오게하는 모낭의 DNA차이. - dc App
유전자라는게 사람맘대로 완벽히 조절못하니까(크리스퍼 테크니션 없이) 돌연변이 조금씩 생겨서 발색위치가 바껴서 발색이 원하는 곳에 나지않는거 - dc App
그럼 확실히 컨트롤은 못해도 계속 ‘스탠다드‘ 한 라인으로 리터 까고 이어지면, 변이 풀 자체는 좁아질 수 있겠네 단기간에 될지는 모르겠지만
몇세대만 그렇게 해놓으면 나머지는 멘델의 유전법칙이 알아서 해주지 - dc App
예전에 어느 품종이 품종유지를 못할정도로 유전자풀이 좁아져서 타품종고양이랑 교배를 허용하고 새끼중에 스탠다드에 맞는 애들만 다시 교배를 시키는 방식으로 관리하더라
카오스는 미스마킹이 아님 랙돌한테도 있는패턴인데
랙돌도 카오스가 나와? 헐 링스는 좀 태비느낌이라 신기하던데 카오스도 된다고? 와우 ㅋㅋㅋ
조금 틀어진 정도는 미스마킹이 아니야 다들 잘못알고있더라
나도 사실 미스마킹의 범주가 어디까진지 모르겠음 미스마킹이 예쁜 애들도 있던데 뭐가 기준인지 헷갈림 자료나 링크 있으면 공유좀 참고할게!!
렉돌 생각보다 패턴 ㅈㄴ 다양함 렉돌이든 브숏이든 우리가 생각하는 고착화된 그 코트가 있는거지 실제로는 다양한 편이더라(믹스x 혈통서 받은 순혈도 ㅇㅇ) 컬러도 연한 오렌지~크림색 도는 컬러도 있음
협회에 무늬별 기준이있음. 5대5가르마 귀끝까지 색다차있어야하고 양말신으면안되고 몸통무늬 비율등등 해외협회뒤져보면 다나와 브리더들도 미스마킹이면 가격떨어지는데 애매한애들 걍 정상분양하면 이득인데 굳이 미스마킹이라고 분양하겠냐고ㅋㅋㅋ 진짜애매한애들 미스마킹판단은 브리더 양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