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저희집 초롱이구요..^^ 같은 내용 다음의 냥이네에도 올렸습니다.. 앗...냥겔 데뷔인데..ㅡ.ㅡ;; 어쨌든..넘어가서... ------------------------------------------------- 한양대 정문에서 나오거나, 왕십리 6번 출구로 나와서 \"한양 여중고 건너편\"에 <리즈>라는 팬시점 있습니다.... 아까 길다가가 울 동네 팬시점에서 혹해서 들어갔더랬습니다..ㅡ.ㅡ;; 팬시점 언니가 입양이 안된다고 걱정하길래 대신 올립니다. 2살짜리 엄마가 낳은 2번째 아이들 네마리입니다. 애들 엄마는 이쁜 고등어구요.. 혹시 작은 체구를 선호하신다면 너무너무 좋을 거 같네요 애들 보니 작을 거 같더이다.. 세상에 어미도 ㅡ.ㅡ;; 저의 초롱이 반만 하더이다... 6개월짜리 애인 줄 알았드만 2년차의 두번째로 애 엄마됐다는군요. 한양여중고 건너편 \"리즈\"라는 선물전문용품점이 있습니다. 거기에 \"예쁜 고양이 데려가세요\"라고 붙어있어서 혹시나 주우셨나 하구 물어봤더니 애기 엄마랑 첫 배의 아들 하나랑, 이번의 아기 4마리가 있더군요. 집에서 키우는 아이고, 지난번의 3마리는 다 입양을 보내고 한마리는 같이 키우고 있는 거랍니다. 그래서 총 6마리의 고양이들을 보고 왔습니다. 첫배에서 난 수컷도 크기가 엄마정도밖에 안됩니다..ㅡ.ㅡ;; 역시 초롱이 반만함..ㅡ.ㅡ;; 체구 작은 애들 선호하면 진짜 딱일거 같습니다. 물론 끝까지 책임지고 이쁘게 키워주셔야 하구요... 엄마 품에서 젖때고 이제는 밥 먹습니다. 무지하게 건강합니다. 세마리 고등어구 한마리는 갈색이랑 검정 섞여서 대문의 냉무처럼 보이구요 진짜 빨빨거리고 이쁩니다... 2291-1117 이라고 명함에 적혀있네요... 혹시 전화 안되면 제게 멜 주세요...제가 위치 알려드릴게요 리즈 팬시점 언니가 아무도 고양이 안 물어봐서 걱정하더라구요. 그러니까 후딱 연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