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모의 스크레치판으로 쓰이고 있는 의자라오. 털이 여기저기 난리오. 허헛. 갑자기 애교가 무한대로 늘어나버렸소. 어딜가나 발에 채여도 좋아라~하며 따라다니오. 눈만 마주쳐도 투정부리듯 냐옹 연타요. 그렇게 줄곧 따라다니더니 이젠 지쳐서 자고 있다오. 행복하오. ㅠ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