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ㅏ~.. 오늘도 새벽 4시 51분.. \"습관이란건 무서운~ 거더군... \"이라고 시작되는 롤러코스터의 노래가 생각나는 새벽임다.. 매일같이 밤을 새던 햏자는 오늘 오랜만에 정상시간에 잠이 들었는데... 또!!!!!!! 4시가 되어가자.. 눈을 떠서는 컴터앞에 앉아버렸슴다...흐흐흑~~~ 밤귀신이 되어가는 느낌... 이시간에 컴터에 앉아있지 않으면 신체리듬이 깨어지는 것인가?! 흑흑~ 이 새벽에 컴터에 앉아서 곤냥마마 모래를 주문하려 이리저리 산책을 다니고 있슴다... 에혀~ 비가 많이 와서... 집이 시골집이라 물떨어 지는 소리에 하루종일 수족관에 갇혀있는 느낌 였슴다... ㅇ ㅏ~ 이제좀 그치려나.....?! 오늘도 습관적인 출책이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