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이란건...
미야(211.228)
2003-06-24 04:56
추천 0
댓글 12
다른 게시글
-
고양이 탕~ [29]고야이 | 03.06.24추천 0
-
[냐모] 갑자기 애교가 늘어버린 냐모라오. [9]냐모맘 | 03.06.24추천 0
-
[쫄랑] 딸랑이맘께 데려다 주던 날 찍은 사진이라오. [9]냐모맘 | 03.06.24추천 0
-
친구가 무섭다고 하는 내 아이들이오. [52]나꼬맘 | 03.06.24추천 0
-
얼마전에 집에온 양이오~~ [13]사진공작소 | 03.06.24추천 0
-
창 밖에 냥이가 울어요...ㅠ.ㅠ [4]햏반 | 03.06.24추천 0
-
배를 바닥에 끌고댕기는 임신도둑 냥이 [15]sean | 03.06.24추천 0
-
[돌돌] 대략 큰일이구랴.. [58]돌돌이 | 03.06.24추천 0
-
[IXUS-400]출첵하러 왔다가 한장 쎄우오~ [2]티지마 | 03.06.24추천 0
-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30]마샤아빠 | 03.06.24추천 0
두번째 사진에서 냥이가 안고있는건 강쥐?! 우와~ 부럽소..ㅠ.ㅠ 울 성격파탄묘짱아는 절대 용납 못할것이오..ㅠ.ㅠ.
미야는 아마.. 엄마가 강쥐라고 생각하는듯 하오..흑흑;;;어쩌면..스스로를 강쥐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소.. 지금도 강쥐 두마리와 동거중이오 이 새벽에도 뛰어다니며 잡기놀이에 열중하는 아이들에 정신이 없소.. 누워있다가 밟히면 호흡곤란이 온다오.
카츠도 쪼매났으면 메이랑 나오미가 안아줬을텐데... 부랍소... 대따 부랍소... =ㅅ=
-O-v의도하지않은...염장샷이 되었구료.. 지성하오. 우해해.. 지금 드뎌 노송나무 히노끼 모래를 12500원에 팔고있는 곳을 발견하였소. 그런데 해어볼 사료 8000원짜리가 있던데 싼것은 정말 비지떡인것이오? 엄마가 싸서 좋은데 싼게 않좋은거 아닌지 알아보라고 하시오
그 사료 제목이 뭔지 궁금하구랴...
전반적으로 모든 가게에서 싸게 파는거라면 원료가 고급은 아니라고 할수 있겠고... 평균 가격대는 중간 이상이지만 유난히 싸게 파는거라면야... 땡잡은것이지요...
좋은아침..!
생각해봤는데.. 고양이 사료도.. 한식, 일식, 양식 이렇게 있을수가 있을까요.. -_-
롤러코스터의 \'습관\' 굉장히 좋아하는 노래요 -_-/
뉴트리언스 캣 엘리트 헤어볼 1Kg:8000원 히노끼 모래 8L 12500원에 주문했소... ㅎㅎ ㅇ ㅏ~ Line햏 고냥마마들은 아마... 한식은 못먹지 싶소.. 울 미야냥은 마늘이나 양념이 되어있는건.. 아무리 맛난 고기도 덮는 시늉을 해버리시오.무짱아치를 먹다가 나뒀더니 먹을수없는거라는듯 심히 인상을 쓰며 덮는 시늉을 하시었소..흑흑~ 참참 그런데 주문 잘한게 맞을런지..
미야햏...어디서 사셨소? 꼬옥 알려주시오...글구...히노끼씨가 어떤 점이 좋으오? 타이디랑 섞으면 마니 먼지 잡을 수 있는지 궁금하오오~~~~~~~~~~
히노끼씬 우선 다른 시멘트냄새가 않나는점이 가장 맘에 들었소, 화장실뚜껑에 허브를 넣어두긴 하였지만 별 탈취효과는 없는듯 하였으나, 다른 모래보다 알갱이 입자가 아이들 치즈간식 처럼 생겨서 혹여 밖으로 모래입자를 꺼내어놔도 밥풀때기 줍드시 그냥 주어서 넣을수있어서 맘에 드오. 글고 먼지도 거의 않나고 노송나무 껍질이 원료라서 화장실에서 소나무냄새같은 향이 암모니아냄새 자체를 먹어버려서 냄새가 거의 않난다오. 이것저것 써본결과 가장 맘에들어서 고냥마마는 히노끼씨를 애용한다오. 한포를 사면 약 한달반가량 사용한다오. 많이 넣어두고 매일 청소만해주면 경재적인것 같소.
http://www.goingzoo.co.kr
이곳에서 주문했으니 구경해보이소~~~~^^*(히노끼씨 홍보담당같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