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六空二] 아침부터 난리요... -_-ㆀ
류운(211.49)
2003-06-24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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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저께 우다다에 밟혀서 입술에 상처났다오. 캬캬캬. 울엄니 옆에서 잤는디, 울엄니도 자다가 아야~ 하시더니만 이불 덮어쓰고 주무셨쏘. 캬캬캬.
꼬네의 우다다야 문제가 아닌데... 거기에 6kg 넨네가 합세하면 문제가 커집니다. -ㅅ- 뭔가 무너지는 소리가 나고... ;;;
흑흑~ 슈나우져 사라양의 체중이 실린 우다다에 옆구리 터질뻔 했소... 아마도 미야가 일부러 날 밟게하기 위해 나를 뛰어넘어 지나가는 유인작전을 쓰고있는듯 하오.. 아마.. 테러인것 같소.
암냥이가 더 활발 한가요? 울집은 반대^^
캬햐하하.. 꼬네가 활발해서 정신 없겠소;; ^^ 넨네 합세하면.. -_-;; 집이 .;;;; 튼튼하오!?;;
아직은 버티고 있다는... =_= 쿨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