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새벽부터(본햏에겐 아침 9시가 신새벽이오;;) 일어나서 병원갔다왔다오. 말바우샘께서 요리조리 누루고 주물딱거리고 들어보시곤 기관지염이라 하셨쏘. 이유는 알수없쏘. 면역력이 약해졌나보다 하셨쏘. 본햏이 공부해온바에의하면 약간 험한 환경..즉 든지런 환경에서 걸리는 것이라 알고있는데,,,이를테면 공장지대, 담배연기에 많이 노출된 환경등..울집엔 담배피는 사람도 없고 집주변엔 산인데..아무래도 본햏이 방을 드럽게 써서 걸렸나보오-_-;; 오늘부터 하루 3번 약먹이라는데..햏햏..꽁친 뉴트리칼에 뭍혀먹임 거품을 생산하기때문에 뒤집어서 안고있어야 한다오. 쫌있으면 출근하는데..언넝 먹여야겠쏘. 병원가서 꽁치 몸무게 재고 왔는데..3.8kg 밖에 안나간다오. 그리고 일뜽인 1.6kg이나 나갔다오. 너무 가벼워서 1kg도 안나갈꺼라 생각했었쏘. 3개월에 이정도 몸무겐 정상이오? 일뜽인 날씬한데 길이가 무척 길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