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갤햏자들이 찍어주신 모리스빼샬~]눈에 넣어도 안아푸다는게 이런거죠?
뮤뮤(211.212)
2003-06-2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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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6월 6일날 열냥이네서 찍어주신 모리 스빼샬이오.
파랑야옹햏한테 가야할 사진들이 중간에 전달된 것이라서,
아마 본햏이 못받은것도 있는것 같쏘이당.
있는것은 다 추려서 올리오.
모리모리 대모리 넘 구엽지 않쏘?
그 순한 눈망울만 보면, 기냥 잡념이 싹 가시오.
엄마 닮아서 목이랑 다리가 얼마나 긴지 모르겄쏘.
순한 눈망울로 말똥말똥 쳐다보면 진짜 너무너무 이쁘다오.
하지만 다 구라라오.
첫째, 장난감만 보면 정신을 못차리오.
둘째, 화장실 청소해놓으면 젤먼저 들어가 내꺼찜! 해뿌리오.
세째, 지몸집의 네배는 되는 미루한테 먼저 달려가 싸대기도 날리오.
캬캬, 물론, 우다다도 젤 열심히 하오.
그제는 쪼꼬랑 세트로 우다다를 하다가 잠자는 본햏 입술을 밟아부렀쏘.
자다가 아야야야야~ 소리지르고 기냥 잤다오. 캬캬캬.
울엄니도 자다 밟히셨는지 갑자기 소리를 막 지르시더만
이불을 뒤집어 쓰고 주무시는걸 목격하였쏘.
그래도 울집에서 울엄마랑 막내동생의 싸랑을 젤 많이 받고 있다오.
우선 가가멜햏 샷 나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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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사진찍나부다, 포즈를 어케 잡아야 하나~ 안절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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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잇~ 토토누나만 모델 아니라구여. 나도 이만하면 모델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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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방심하고 있는 사이에 찍혀버렸네.) 이건 어리버리한 표정을 일부러 지은거예여~우김우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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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잘했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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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에 계신 냥갤 누나들 사랑해여~

저짝에 계신 냥갤 엉아들도 사랑해여~
모리를 기억해주세여~ 싸인은 담에 해드릴께여~^^V
모리 벌써 많이 컸다오.
쪼꼬 피부병난데다가 연고를 발라주니, 싹싹 핥아 그루밍해줄만큼-_-;; 컸다오.
오늘은 간만에 미루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꺼내들었더니만,
(구석에 있다가 오늘 청소하다 발견했쏘.-_-;;)
첨엔 세넘이 덤벼들고 난리도 아니었쏘.
하지만,
착한 쪼꼬는 냉장고에서 풀썩 뛰어 내려오더니만 결국은 바라만 보고 있었꼬,
겅중겅중 뛰어다니며 놀던 미루는 애기가 덤벼들자 옆으로 비켜주고,
결국은 모리차지가 되었쏘.^^;;
아무래도 모리가 울집 짱인가보오. ^^;;
모리야, 나도 싸랑해~~~ ㅡ/////ㅡ 아잉~~~
아망꼬누나~ 정말 싸랑해여~ 쪼옥~ 푸힛~
얼마나 많이 컸는지 디~~~~~~~~~~~게 궁금하구량~ 므흣. 이쁜것~!
하핫 우리 모리야~ 이뿌기도하지.크면서 인물이 나는걸? 모리를 보는 쪼꼬 표정이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