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햏 원래 타이티캣을 썻다오.. 근데 다섯 아해들이 싸니까.  5일이면 한 통 다 쓴다오....(커업,.. 그렇소... 울집 애들은 밥 먹고 똥만 싸나보오..) 그리고 일-이년동안 성묘 들만 키워서 몰랐는데. 아깽이가 들어오니, 또꼬만한 배점군이. 화장실에서 일보고 모래 덮을때, 코에 튀어서 묻은 모래를 자꾸 먹는구료 그래서 자연산이라는 히노끼 모래르 쓸까.. 콩모래를 쓸까. 밀모래를 쓸까.. 음청난 고민에 빠졌다오. 워떤 모래가 좋소? 가격도 좀 싼걸로 부탁하오.. 지금 타이티캣 한달에 7통 들어 간다오. 허리가 휘어지오.. 모래값만 대략 7마논.. 쫌 저렴하고.. 성능 좋은 자연산 모래... 부탁하오. 짤방나가오. 국수와 배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