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짤방 : 아깽이시절...발라당도 했던 찌룽 7월 12일이 치로 1살되는 날이오. (미리미리 홍보!ㅋㅋ) 발정이 온듯만듯하오. 달라진게 없어서 모르겠소 ㅡ,.ㅡ 울음소리도 언제나 또꼼하고... 창밖구경 좋아하고.. 밖에 나가는건 무서워하고.. 얼마전에 현관밖에 나갔다가 이웃집개(치로보다 덩치가 좀 크오)하고 만났다고 하오. 꼼짝도 안하고 서서 옆집개랑 눈싸움하다가 그 개를 이겼다고하오! 음하하하하 ^-^v 나중에 복도에서 이웃집 아줌마 목소리가 들리더이다. \'넌 고양이가 아니야!!\' ㅋㅋㅋ 하여튼.... 발정도 온듯만듯하고, 쉬야를 암데나 한다거나 발정스트레스도 받는줄 모르겠고 우리집에 다른 냐옹이가 있는것도 아니고해서.... 중성화수술을 안해주는게 어떨까 한다오. 마취시켜서 배에 칼자국내는게 무섭다오. ㅜ_ㅜ 토깽이의 경우에는 여자애 중성화 안해주면 대부분 무슨암에 걸린다고 그랬는데.... 혹시 고양이도 마찬가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