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석 식탐이 대단하오...저 쪼끄만 몸에 어찌 저리 많이 들어가는지 불가사리요... 그나저나 저 녀석 응가하고 난 후 바닥에 똥꼬를 질질 끄는데 기생충있는거 아닌지 궁금하오.. 밖에서 살던 놈이라 기생충도 있을 듯하고 귀에 진드기도 있을듯하오.. 병원가야하는데 오늘 낼은 모레까지 움직일 사항이 못된다오.. 혼자 너무너무 잘노는 아이요... 얼렁 살좀 찌워서 좋은 부모 만나게 했음 좋겠소... 지금 깜보가 화장실을 못간다오..큰일이오..이러다가 아들 잡것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