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의 일이었소.. 군이가 항상 그러하듯,, 무른 똥을 누고 있었소.. 양이는 항상 군이가 화장실 갔을때 뒤에서 군이를 공격하오.. 한마디로 비겁하나다고나 할까.... 헐.. 어제도 어김없이 양의 공격이 가해졌소.. 놀란 군이.. 똥을 누다 말고 양에게 덤볐소. 그런 과정에서 무른 똥의 일부가 벽에, 방에 군의 발꼬락에 골고루 튀어부렀소... 쩝.... 아무리 내아기지만... 이러면 좀 더럽소....ㅋㅋㅋ 덕분에 벽에도 희미한 노란 얼룩이... 이사가려고 집 내놨는데,,  큰일이오... 쩝... 사진은 똥을 치우고 있는 하녀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 군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