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고양이가 있다해서... 사장님이 좋아서 기르는 건 아니라옹.. 울 찌니가 문이 열린 사무실로  들어왔을때.... (문 정면으로 제 책상이 있거든요..그저 내가 보여서..반가워서 들왔을뿐인데) 운나쁘게 사장님이 보시기라도하면 아주 야단이 나오..ㅜ.ㅜ 얘가 생후 몇개월쯤엔 그런일이 잦았으나... 1년이 지난 요즘은 사장님이 안계실때 알아서 눈치긁고 내 옆에 와서 슥슥 비비고..한숨자고 간다오.. 참고로 울 냥이 애교만점이라.. 머리를 아주 들입다 대며 부비댄다옹.. 소행 그럴때마다 무아지경이라옹..흐흐... 또 디카 훔쳐낼 기회가 있다면 동영상을 찍어보구 싶구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