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때도

어른들이 미안해..


ㅇㅈㄹ 하는거 보고

존나 이해안갔는데


나는 ㅅㅂ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소시민일뿐인데

왜 내가 고양이한테 미안해 해야함


삶의 터전을 뺏었다고??

내가 개내들 삶의 터전을 뺏음??

내가 뭐 개내들 발로 차길 했나

닭보던 개같이 하던게 나 인데

뭔 인간이 잘못했다고 ㅈㄹㅈㄹ하는거임


그렇게 잘못을 깨달았으면

지리산에 들어가서 자연인이 되는

참된 모습을 먼저 보여야 하는거 아닌가


문명의 이기는 누리고 싶고

동물들의 삶의 터전은 계속 박살내고 싶어하고

미친년들이야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