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입양 2달간 고민하다,
고양이 입양하면 일단 100-200 (접종, 중성화, 물품 등) 쓸 생각하고 눈팅 시작함.

고양이 입양목적 솔직히 내가 그냥 키우고싶어서임

처음엔 펫샵 품종묘생각했지만,
그래 그기 뭐가 좋은거라고 그냥 코숏이든 뭐든 파양당했거나 구조된 아이를 내가 케어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찾아봄.

가정분양쪽은 대부분 캣터리? 라고 부르는 브리더?의 개념이고,
일반분양쪽은 결국 펫샵이더라고.

그래서 무료분양쪽을 보니 파양된 아이들이나 구조된 아이들이 대부분 무료분양쪽에 있었음.

지금까지 한 5명에게 문의했는데,
무슨 고양이 sns만들어서 관리하고 달에 한번 만나게해줘야하고, 그리고 입양비없다 해놓고 무슨 30만원 달라그러고, 병원 어디다닐지 알려줘야하고 병원갈때마다 진료기록 보내줘야하고

내 고양이 내가 키우는데, 남 고양이 빌려다 키우는 것 마냥 해줘야됨 ㅋㅋ

병2신같아서 내가 키우고싶으먼 펫샵에서 분양할랍니더 ㅋㅋ진짜 왜그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