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쓰는건 타이티와 챠밍을 썩어서 쓰고 있는데여 애들이 7이니까 타이티 3통이랑 챠밍 4통을 사서 썼는데 한달만에 다 동이 나네요. 동물보호협회에 파는 그 량많고 싼 밀모래로 바꿔 볼까.... 하고 있거든요. 근데 저번에 톱밥 으로 만든 모레 샀을때 굳지않고 냄세나고 그래서 9키로짜리를 다 갔다 버린 경험이 있다보니 무서워서 엄두가 않나요. 아시는분들 좀 알려주시면 좋겠네요 정말 냄세 않나는지 타이티만큼. 타이티도 잘 굳지는 않자나요 밀모레 엄청 않굳어서 삽으로 뜨면 부스러 져버리는지.. 그게 알고 싶어요 뒤쪽에 답변 보니까 바닥에 그 밀모래는 진득해 진다는데 그거 어떻게 처리를 하고 계신건 요? 음 그리고 또한가지 질문은요. ghostworld 타이티쓰다가 고양이자존심(캣프라이드)쓰는데 굳는 사이즈가 작아서 그런지 오래 쓴다는 느낌이 든다오.. 라고 이분이 남긴 글을 봤는데요 알아보니 캣츠 프라이드 흡수형과 굳는형이 두개가 있던데 굳는 사이즈가 작아진다는 말은 없던데.. 정말 작아지나요? 그럼 오래 쓸수 있으니 아주 좋은거 같은데.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애들이 많다보니 정말 모래때문에 머리가 아프네요 ㅡ_ㅜ 리플 부탁드립니다. ㅜ_ㅠ 흐어어어.... 다시 그곳 리플 봤더니 이런 글들이.. 희안하게 밀모래는 써본 사람들 평가가 극에서 극인것 같소. 좋아하는 사람은 베리베리 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도 베리베리 싫어하오. 그러니 동보협 대포장 사기 전에 쇼핑몰에서 파는 소포장을 사서 먼저 써보시길 권하오. 고냥들도 극과 극이라, 우리 큰넘은 베리베리 싫어해서 응가를 덮지도 않고 뛰쳐나오고, 막둥이는 베리베리 좋아해서 모래를 새로 넣어주면 맛있게 먹는다오 고양이자존심 너무 모래가 고와서 이중삼중 모래사장방어벽을 쳐놔도 온집안이 해변화되오. 나 죽는줄알았소. 지금현재 타이디캣과 에버크린 혼합모래가 가장원츄요. 에버크린이 가끔 구하기어렵다는 단점이있으나 타이디캣의 색변함과 뷁스런 냄새,가끔 암석이 덜굳어 부스러짐현상을 많이 잡아주 밀모래 여름에.. 벌레 생긴다 들었소.냄새도 된장 냄새 나오... 타이티 하나만 쓰지 말고.. 타이티랑 캣츠 프라이드 섞어 쓰면 매우 경제적이오. 타이티 하나만 쓰면 경제적 압빡이 심하고 캣츠 하나만 쓰면 먼지 날림이 좀 있소. 둘 섞어쓰니 모래중에 요놈 둘 섞어쓴거를 따라올 놈이 없더이다. 도대체 어느분 말이 맞는건지 알수가 전혀... 없어요 ㅜ_ㅠ............. 미치겠어요~~~~ 흐어어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