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요새 계속 내리고 있어서 길냥이들 사료주러 갈려고 해도 어찌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이렇게 비가 오는데 어디서 찌그러져 비를 피하는지...... 새끼들은 어미옆에 붙어 감기라도 않걸리고 있어야 할텐데..... 심히 걱정되고 불안하군요.. 비오는 날엔 도대체 사료를 어디다 부어준단 말입니까.. 계속 굷고 있을 아가들이나 어미들 생각하니 참으로 내가 한심스럽습니다. 모래를 멀로 바꿔야하나. 600원으로 비누 얼른 사와야 하는데... 싸게 오래 먹을수 있는 음식은 도대체 멀까.... 라면은 왜 자꾸 가격이 오르지... 머 이런 생각들로 계속 돈을 돈을.... 하고 궁리하고 있다 무심결에 창밖을 보고 우울해졌습니다. 참 가슴 아픈 현실입니다 ㅡ_ㅜ.. 쐬주에 곱창이나 먹었으면..... ㅡ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