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고양이 같거든요.곧 죽을 거 같은데 저희 집 사람들이 그냥 두래요ㅠㅜ 냥이를 안 조아 하시거든요......집에 남자가 없어서 보일러를 들어 올릴 수도 없구 방법이 없네요.벌써 이틀짼데 (그 동안은 옆집 고양이 울음 소리려니 했다는....) 이제 거의 힘빠진거 같아요,울음 소리가..... 급하거든요.어찌 해야 할지 아시는 분은 리플 부탁 드려요 고양이를 사랑 하시는 냥겔 여러분 ~~~많은 도움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