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네] 걍 쩝 쩝..
택배비3000..(211.229)
2003-06-24 20:32
추천 0
○ 짤방이 : 아주 보기 힘든 미르의 (반)식빵 ○
에씨.. 접떄 내가 욜라 10어대던 햏을 격하실란가 몰겠소..
연락을 끊고 살았는데..
아뿔싸.. 집으로 찾아올쭈리야;;;
오자마자 한단 소리가..
\"어머 민조는 예전머리가 훨 이뿌다~ 넘 늙어보인다 야 꺌꺌꺌\" -_-
역시나 빈손에.. 와서 냉장고 다 디져 묵고 -, .-
내 반바지를 꺼내입으면서..
\"대전것들은말야 패션을 몰라 패션을.. 내가 핫팬츠 입고 다니니까 왜? 아주 벗고 댕기지?\'라는거 있지 글쎼..\"
머 할말이 있겠소..
언니 다리가 새다리라서 언니가 입음 좀 짧아봬긴하던데 머..라구 하니
\"내가 다리가 길어서 그런가..\"
하면서 뒷모습을 보는 그녀(+ㄴ 에 뿌라쓰 힙에 힘 팍주고)
갈때 나으 쌀앙쓰런 도깨비방뭉이를 쎄벼갈라하길래..
나더 쥬쓰 만들어먹어야대 냅둬..하구 겨우 잡아놓고
(머 어차피 빌려주는게 머 힘들긋소.. 다시 받을때 또보는게 싫을뿐이요 -_-)
지가 봐놓은 이동장을 찾아내라구 생 난리를 펴지 않나...
은근슬쩍 울집 이동장 하나 안쓰는거 없니.. 하구 묻는 이유는..멀꼬..-\"-
철장 냥이네에 내놓은거 팔아달라구 달달 볶고;;
에씨.. 기분 망치앗쏘
애들 크래미나 사러가면서 맘을 조져앉혀야지..
늙어서 싸구지없기두 힘들게야..-, .-
오늘은 덥지않아 다행이었쏘..
인간이 미우니 별거 아니어두 다 듣기 싫어지는구랴..
(냥이네 크롬철장 새거 운비퐘2만원에 내놨소-물론 내꾸 아님- 사갈사람은 사가씨옹)
에거...그 인간 생생히 기억난다오....-_-++ 오늘 그나마 시원하니...정말 정말 다행이옷-\"-
아 연락끊고 튀시오 전번도 바꾸고... 완전 남이고만 뭐하러 맘고생하면서 친한척 하시오 집이망해서 도망간다는메모만 남기고 잠적하시오
다음에 또 찾아오면 없는척 하시옹-_-;
ㅋㅋ.. 예전 그 언니햏이구려.. 늙어서 그러기도 힘들꺼요. 본햏이 아는 어는 주책노처녀는.. 골반이 작아서 아기가지면 위험하다는 강아지를 임신시키기 위해 사방팔방으로 신랑 구하러 다닌다오.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아가들을 40만원씩 받고 팔수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돈 좀 벌어볼까해서 그런다고 했소. ㅡ.ㅡ;; 기가차서.. 그러면서 한다는 소리가 결혼하면 그 강아지를 친정에 두고 갈꺼라 했소. ㅡ.ㅡ;; 황당하더이다.. 위의 이야기를 읽으니 불현든 그 언니가 생각나는구려..
딩동~ 하는 소리에 엥? 왠 택배지..라구 문을 연 내가 딩싀얐소 ㅠ_ㅜ 흑흑흑..없는척할꺼를..
헙~~ 민망하게 쫑꼬를 주지 그러셨쏘~
-__-우리집은 아는 사람이 없어 올사람 도 없고 -_-편함
그런사람은 싫은소리 만날때마다 한두번씩 해주면 말없이 멀어진다오 대략 이쁜옷 입은거라고 할떄 \"어머 언니 그옷은 영 촌시럽다\" 나같으면 그거 돈주고 안사겠네...이런식으로 재수없게 말하시오 본햏쌈한번도 안하고 싸가지들 싹 끊었소....
좋쏘 아니꼬와박햏!! 함 시도해보리다.. 머리 줘뜯으면서 은근슬쩍 약오를말들을 골라봐야겠송 음케케케
우읏 -_-;;
4가지엔 4가지로 맞대응을 해야...;;;;;
본좌 디카샀소-ㅁ-)/ 언젠간 놀러가옹-
훔..본햏은 4가지들이 그러면..그냥 암짓도 못하게 무시해버린다옹..;;
쩨엠햏 와서 귀경줌 시켜주시구랴..(나 부산갈날 을마 안남은건 아시는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