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짤방이 : 아주 보기 힘든 미르의 (반)식빵 ○ 에씨.. 접떄 내가 욜라 10어대던 햏을 격하실란가 몰겠소.. 연락을 끊고 살았는데.. 아뿔싸.. 집으로 찾아올쭈리야;;; 오자마자 한단 소리가.. \"어머 민조는 예전머리가 훨 이뿌다~ 넘 늙어보인다 야 꺌꺌꺌\"  -_- 역시나 빈손에.. 와서 냉장고 다 디져 묵고 -, .- 내 반바지를 꺼내입으면서.. \"대전것들은말야 패션을 몰라 패션을.. 내가 핫팬츠 입고 다니니까 왜? 아주 벗고 댕기지?\'라는거 있지 글쎼..\" 머 할말이 있겠소.. 언니 다리가 새다리라서 언니가 입음 좀 짧아봬긴하던데 머..라구 하니 \"내가 다리가 길어서 그런가..\" 하면서 뒷모습을 보는 그녀(+ㄴ 에 뿌라쓰 힙에 힘 팍주고) 갈때 나으 쌀앙쓰런 도깨비방뭉이를 쎄벼갈라하길래.. 나더 쥬쓰 만들어먹어야대 냅둬..하구 겨우 잡아놓고 (머 어차피 빌려주는게 머 힘들긋소.. 다시 받을때 또보는게 싫을뿐이요 -_-) 지가 봐놓은 이동장을 찾아내라구 생 난리를 펴지 않나... 은근슬쩍 울집 이동장 하나 안쓰는거 없니.. 하구 묻는 이유는..멀꼬..-\"- 철장 냥이네에 내놓은거 팔아달라구 달달 볶고;; 에씨.. 기분 망치앗쏘 애들 크래미나 사러가면서 맘을 조져앉혀야지.. 늙어서 싸구지없기두 힘들게야..-, .- 오늘은 덥지않아 다행이었쏘.. 인간이 미우니 별거 아니어두 다 듣기 싫어지는구랴.. (냥이네 크롬철장 새거 운비퐘2만원에 내놨소-물론 내꾸 아님- 사갈사람은 사가씨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