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물 위로 떠오른 유령이옵니다. 하오체는 아직 쑥쓰러워서 구사하지는 못하고 좀 더 수햏을 쌓으면 자연스레 묻어나오겠지요..-ㅂ-; 디카 장만을 꿈꾸면서 냥갤의 이쁜이들을 구경만 하고잇었는데 아부지께서 마침 디카를 장만하셨길래  사진을 한번 찍어보았답니다. 그동안 구경만 하던것의 보답으로 장군이와 오목이 사진 떨구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