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i] 미루 , 쪼꼬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프쉬케(211.243)
2003-06-25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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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쁘게 생긴데다 맛있기까지한 배.라 아이스크림 케익!!
조만간 또 먹고말테야^^
여태까지 아이스크림 케익엔 안에 체리쥬빌레가 많이 들어가서 먹기 싫었는데
저건 신제품인가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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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 삼촌과 모리 조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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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을 리본으로 감아도 졸린걸 어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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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꼬 사진도 몇장 찍긴했는데 역시나 ㅡㅡ;; 초점이 안맞아서 올리기엔 무리네요
오늘 쪼꼬는 금목걸이 하나로 복부인이란 별명을 새로 얻었어요
하루종일 비가 부슬부슬 내리긴했지만 쪼꼬와 모리 만나고 올수있어서 너무 기분좋았답니다
만나자마자 부비부비를 해주던 쪼꼬가 또 보고싶어지네요^^
바 바 밥그릇 어디서 파오? 너무 이쁘오 +_+
바 바 바 밥그릇 어디서 파파 파오 나도 너무 이쁘오#.#
꺅; 오늘의 주제는 밥그릇이 아니란 말이오 ㅠ.ㅠ
꺄~꺄~모리..넘 구야버~울 요요양 생각난다...ㅠ.ㅠ 쪼꼬사진도~쪼꼬사진~~~~~(바바바...밥그릇은...어데서...;;;;;)
저 밥그릇 너무 이쁘구랴 +0+ 글구 모리가 절케 이뻐지다니! 우어어어~ 정말 미묘가 될 상이요..
게빵언니 일찍 일어났네? 메신저엔 왜 안들어와 ㅎㅎ
윽..저 꼬질꼬질한 미루를 보라지. 누나 망신 다 시키는구만. ㅠ.ㅠ
참 어제 잘 들어가시었쏘? 울집이 아니라 제대로 대접을 못해서 미안쿠랴~ 그래도 인천 먼먼데까지 오시는 것보다는 낳았지요? 담에 또 놀러오씨오~ 글구 파랑야옹햏, 모리는 어제 파랑야옹햏이 종일 안아준게 효과가 있나보오. 아침에 와서 몇번 안아봤는디, 앙탈 부리는게 덜하다오. 가만히 잘 안겨있쏘. ^^;; 담단계는 배위에서 재우기닷. 각오해랏 모리. ^^;;
우후후... 우후후... 뮤뮤햏 배터지게 묵고 왔는데 무슨 소리요. 조만간 또 가리다... 생각해보니 울집에서 설역까지 한번에 가는 버스 있소. 설역에선 인천 뮤뮤햏 댁까지 한번에 가는 버스 있다 하지 않으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