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금강이가 DC에 남긴 흔적입니다. 요녀석을 키우면서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_-;; 이젠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가족이죠. data-nummark="1" zoom-number=0 > 조금 컸습니다. 드디어 처음으로 해보는 외출 장소는 고속터미널 근처 공원입니다. 첫 외출이 마냥 신기한 때 였죠. data-nummark="2" zoom-number=1 > 태어나서 처음으로 겪는 여름~ 여름은 뜨거운 계절, 우리 금강이는 더운 것이 너무너무 싫어요. \"사람, 아니 고양이 살려~~~\" data-nummark="3" zoom-number=2 > 다시 서서히 털이 자라기 시작하는 금강이. 몸도 부쩍 커갑니다. 이젠 어른이 다 되었네요. data-nummark="4" zoom-number=3 > 장하다~ 우리 금강이. 대상은 받지 못했지만 밥벌이는 했습니다.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많은 DC의 야옹이를 사랑하는 분들이 축하를 해주셨죠. data-nummark="5" zoom-number=4 > 극장가에 \'해리포터\'가 다시 돌풍을 일으키던 때... 우리의 금강이도 마녀 컨셉으로~! data-nummark="6" zoom-number=5 > data-nummark="7" zoom-number=6 > 마지막으로 겨울 대비 따스한 목도리 \"금강아~ 니 털만 보아도 따스하다~\" . . . . 이러던 녀석이 어느날.......................가출을 했습니다. -_-; 다시 금강이를 찾느라 너무 고생을 많이 했죠. 그래서 큰 맘 먹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결혼을 시키자~!~!~!!~! data-nummark="8" zoom-number=7 > 지금은 이렇게 둘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베란다를 신방으로 내줬죠. 언제쯤 2세를 볼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요. ^^;; 앞으로도 우리 금강이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그럼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