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느때처럼 12시즈음하여 일이끝났소. 울애기들 보고싶은 마음에 빗속을 뚫고 집으로 당도하야 또 여느때처럼 현관문을 열려고 하였는디... 이런... 헉스네이션~~~ 이노무 디지털도어락인지 뭔지가 꿈쩍도 않는것이었소!!!!!!! 이런 낭패가있나...ㅠ.ㅠ 40분이나 이곳저곳 열쇠집전화만 하다가 다시 회사로 돌아왔소. 현재시각 6시 10분.... 대략 철야팀에 낑겨서 일하고 있다오.... 흙흙 이거이 무신 날벼락이란 말이요. 이코야, 요나야 그리고 울꼬맹이 닝끄야아아~~~~ ㅜ.ㅜ 내가 이노무 자물통을 씹어먹어도 시원치가 않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