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요나&닝끄] 이런 덴장... 미치고 팔짝뛰겠소~~~ -ㅍ-;;;
이코맘(210.219)
2003-06-25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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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도어락 겉에 24시간 A/S센타 전화번호 적혀있던데...
헉...왠일이오~! 그런일도 있을 수 있구랴..ㅡㅜ 결국 집에 못들어가다니... 그..그러게 너무 좋은집에 혼자살면..쿨럭... ㅋㅋ 언니 나 오늘 이사가옹~! 아자잣!!
114에 전화해 119번호 알아네서 문을 부수시오
게빵~~ 이사 잘하고... 절대로 디지털인지 돼지털인지 그런 자물통은 달지마럿.../ 전화번호 눈씻고봐도 없더이다..ㅜ.ㅜ/ 정말 부셔버리고 싶은걸 꾸욱꾹 참았다옹... 으흑...
본햏도 좀전에 씻으러 집에 왔소.. 쩝.. 디지털 도어락.. 혹시 베터리가 다 된것은 아니었소?? 그럴수도 있다오.. 울 삼실이.. 그래서 한번 큰일날뻔 했소..ㅋㅋ 새벽에 마지막으로 퇴근하는데 문이 안잠겨서리... 암튼,, 본햏, 머리 좀 마르면 다시 삼실로 가야하오.. 집이 가까워서 천만다행이지 싶소..
돼지털이 다 좋은건 아니구랴.... 집에를 못들어갔다니..@.@ 오늘 좋은거 배웠소...쿨럭...... 그나저나 집에 못가서 우짜옹~
크헉..그..그런..;;; 돼지털...항상 체크한다..;;;
아마 건전지가 다된듯하구료. 울집도 그런난리를 쳤던적이 있소...ㅎㅎ
커헉 이코맘님 왠 날벼락이시옹 ~~~~ 그런데 닝끄는 누구시오??
대략 낭페 ㅡㅁㅡ!!!!!!!!!!!!!!!!! 흑 ㅡㅡ;본햏 수면의 압박으로 12시에일이끝났다는걸 12시에 일어났다는걸로 보아쑝 ㅡㅡ;
헙~ 내용을 보니 본햏도 미치고 팔짝뛰겠소.. (연약하신.. ^^) 이코맘께서 늠 고생을 하시는구랴.. - _-
저런.... 늦게 일 끝나도 집에 못 들어갈 때의 그 심정이란.... 듣고만 있어도 그 자물통을 부수고싶어지는구랴...//오오~~ 베아트리체 햏, 무사히 출근하시었소?
잘 참으시었소 부수지 말고 살살 달래야 하오...그나저나 피곤하시겠소...날씨도 궂은데 컨디션 조절 잘 하시구랴~
허미~ 별일이 다있구랴~ 헉스네이션.. -0-;; // 베아트리체&아망고 언뉘들~ 출근 잘 하셨소~~ ^^
근데 디지털도어락이 무어요?
와와햏도 출근 잘 하셨구랴...오늘은 먼 날인가 보오. 양재역에 도착해서 버스 갈아타는데 3번이나 뻰찌맞았다오... 사람이 넘 많아서 더이상 안 태우더이다. 그래서 4분 지각....
이코랑 요나, 닝끄가... 엄마가 오신거 같은데.. 문밖에서 소리는 나는데..어라? 왜 안들어오시지?.. 하면서 갸우뚱거리는 모습이 막 상상이 되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