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는 catrep의 이미지요..^^
써보신 분들 비교좀 해주시옹.
일단 낼은 있는거로 데리고 가고 중자 팔리는 대로 주문하려고 하오.
버버리 대자로 할지. 이놈으로 할지..
고민이오.ㅡㅜ
*링크는 catrep의 이미지요..^^
써보신 분들 비교좀 해주시옹.
일단 낼은 있는거로 데리고 가고 중자 팔리는 대로 주문하려고 하오.
버버리 대자로 할지. 이놈으로 할지..
고민이오.ㅡㅜ
*링크는 catrep의 이미지요..^^
써보신 분들 비교좀 해주시옹.
일단 낼은 있는거로 데리고 가고 중자 팔리는 대로 주문하려고 하오.
버버리 대자로 할지. 이놈으로 할지..
고민이오.ㅡㅜ
모냥은 이쁜데 옆쪽면이 고정이 안되서... 천으로 된거이 다 글치만 그거이 최대 단점같소.
나도 이걸쓰고있소만.. 디쟌은 뛰어나나 안정감에서 떨어지오.. 걸을때마다 다리에걸리고 옆구리에 부딛히고 그런다오.. 잘 생각해서 사시구랴..
천으로 된거요.. 몸무게 많이 나가는애들한테 안 좋은거 같아요. 스트레스도 더 받을듯 하고. 작은 아깽으들 넣어서 들구 댕기기엔 좋은데.. 그리고 중자 정도면 4키로짜리면 충분해요. 깜돌이 6.2키로인데두 버버리 중자에 넣어서 댕기는걸요. 둘 넣을꺼면 상관없지만 한마리 넣을꺼면 괜찮을꺼에요. 버버리 대자는 너무 커서 부담이.. 컥
어버리 대짜도 익숙해지면 그리 큰것도 아니오....어깨와 허리를 단련해 BoA요..
난 항공규격 중형을 샀는데, 아무래도 루크한테 좀 크오. 그래서 팔고 더 작은 걸로 사야 할 것 같소. 쩝... 어째 딱히 맘에 드는 이동장이 없는지...
본좌는 버버리 대자 사서 아르랑 꼬냑이랑 같이 넣고 다니는데 한번 병원갔다오면 팔이 부들부들 떨린다오-_-; 총 9kg정도;ㅁ;
본햏도 대짜 쓰는데... 죽을꺼 같소.. 좀 편리한 이동장이 나왔으면 좋겠소.. 됬쏘.. 차없는 서글픔이오. 차만 있으면 이동장이 무신 소용이오??우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