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드디어 써보는 냥갤 공식 짤방샷..^_^; 본햏 원래 버버리 중자를 사용하고 있었소.. 첫째 카키마마는 다 큰놈이 3킬로가 넘을락 말락 했어서(요새 3.2킬로 달성!) 중자로도 무리가 없었는데.. 둘째녀석이 이제는 7개월이구료. 7개월인데 4킬로 다 되어가는것 같쏘..(정확한건 이제 병원가서 재 봐야 하나..본햏에게 오고나서 이제 첨 병원가는거요..^^ 남은 접종하고.) 중자로는 아무래도 버거울것 같고 해서 중자 중고로 팔고 이제 좀 큰걸루 사려고 한다오. 근데 버버리 요놈이 좀 무겁지 않쏘..? 가격대비로 만족 하는데 둘러보니 요놈이 눈에 들어오지 뭐요. *링크는 catrep의 이미지요..^^ 써보신 분들 비교좀 해주시옹. 일단 낼은 있는거로 데리고 가고 중자 팔리는 대로 주문하려고 하오. 버버리 대자로 할지. 이놈으로 할지.. 고민이오.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