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다니며 아깽이 키우는 햏들..정말 존경이오.ㅠ.ㅠ
M & M(218.234)
2003-06-2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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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회사라오....그리고 언제나 그렇듯...발바닥이오.-_-;;
근데 전에 어느 햏께서 말했듯이..
눈에 아른거려 사람 돌아버리겠다오..;ㅁ;
밥은 잘 먹고있는지....
아무데나 막 응아 갈겨서 엄마아빠한테 구박받고있는건 아닌지.;;
(아..지금 부모님 일어나실 시간이라오.-ㅂ-;;)
새벽쯤에 한번 설사가 아닌 ..조금은 무르긴 하지만 덩어리를 순산..이 아니고.;;;
암턴 밑으로 토하셨다오..
기쁘더이다..;ㅂ;
근데 아침쯤에 또 물응가를..-_-;;;
그래도..소량이라 조금이나마 안심했다오...
흑..ㅠ.ㅠ...
아..부모님께서 의외로 큰소리 없으시더구랴.\'ㅅ\'
아깽이가 엥엥거려서 모래위에 올려두니
\"끄으응~~\"하는거 보시고..\"호오오..\'ㅁ\')\"
의외로 괜찮고 신선한(??) 반응....
아...
설사하는데 차가운거 말고 시원한 물은 속에 안좋을것 같아서
찬 물을 실온에서 미지근하게 해서 줬는데...잘한건지 모르겠구랴..-_-
그리고 배고파한다고 한꺼번에 줬다간 탈날까봐 찔끔찔끔 간간히 줬는데..괜찮은거요?\'ㅅ\');;;
캔도 주고 남은거 냉장고에 뒀는데.;;;;
그나저나...걱정되 죽겠네...<(@ㅁ@)>\';;;;;
잘있을까나..ㅠ.ㅠ....
담주가 월급이니 지금 뭘 재대로 사줄수도 없고..[중얼 중얼...]
이동장도 사야..[중얼...]
샴푸...[중얼...중얼...]
....
잡설이었쏘..-ㅂ-;;조만간 우리 \"슈코\"사진 올려주겠소~>ㅂ<
(결국 슈코로 낙찰...이라기 보다 인식해버렸.;;;)
호와~ 젤리 정말 통통하오
젤리가 땡글땡글하구랴. 파란 리본도 귀엽소...
순산... -ㅁ-; 난처한 표정으로 울고 있는 테디베어도 꽤 귀엽구려. 헷헷.
진짜 예쁜 젤리구랴
테디베어사상 쵝오!!!!
설사기가 있으면 미지근한 물에 설탕 약간을 타 주시용..그리고 가급적 캔은 공급중단 하씨용...아갱이에겐 간혹 무리요^^
미지근한 물만 생각하고 설탕을 잊고있었구료~∑(@△@);;;옥희두햏~고맙소~>.</
설탕물먹이시고 않나아지면 하루정도 물과 사료를 모두 굶기시면 나아집니다. 병원에서 알려준 방법이니까 써도 괜찮을거에요 근데 아직 어리니까(어린아가 같은데 맞죠?) 하루는 좀 너무 심한것 같고.... 머 저는 그렇게 했는데 알아서 하시구요. 정않나아지면 구충때문일수도 있고 머 병때문일수도 있으니 병원델가세요
첨에오면 스트레스땜에도 설사하는것 같쏘. 우리 미루 첨에 왔을때 약간 무른 응가를 하더니만, 이틀만에 내가 룸메한테 맡겨두고(나쁜엄마.^^) 여행댕겨 왔더니만, 삼박사일동안 설사를 그것도 모래가 아니라 카펫위, 룸메 이불위, 소파위에다가 하는 바람에 첨에 룸메가 못키우겠다고 난리부르스였다오. 근데 내가 돌아오니깐 하루만에 싹 나아부렀쏘. 아마 아깽이가 집에 익숙하지 않아서일꺼라 생각되오. 나는...기냥 사료랑 물만 주면서 버티었다오. 사료는 한나절정도만 안줬던것 같쏘. 넘 걱정하지 마시고, 애기가 긴장풀고 맘편히 가질 수 있도록 많이 이뻐해주시오. 아깽이 데려온거 축하하오. ^^
[쥬스우유] 테디베어 귀얍구랴. ㅎㅎ
냐옹이가 집나간지 반년째요. 이동장(몇번밖에 안씀)과 샴푸(한번도안쓴거) 택배비만 부담하면 걍 보내드리리다.-,-;; 미얀하오. 09ebebe@hanmail.net으로 연락해보오.
다시 한녀석 입양하고 싶으나.. 결혼이 코앞이라.. 그리고 시모가 냐옹이를 넘 시러하시오. 나중에 애낳고 애들꼬셔서 냥이 사자고 해야겠쏘.-,-
메일 보냈소~>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