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사라오....그리고 언제나 그렇듯...발바닥이오.-_-;; 근데 전에 어느 햏께서 말했듯이.. 눈에 아른거려 사람 돌아버리겠다오..;ㅁ; 밥은 잘 먹고있는지.... 아무데나 막 응아 갈겨서 엄마아빠한테 구박받고있는건 아닌지.;; (아..지금 부모님 일어나실 시간이라오.-ㅂ-;;) 새벽쯤에 한번 설사가 아닌 ..조금은 무르긴 하지만 덩어리를 순산..이 아니고.;;; 암턴 밑으로 토하셨다오.. 기쁘더이다..;ㅂ; 근데 아침쯤에 또 물응가를..-_-;;; 그래도..소량이라 조금이나마 안심했다오... 흑..ㅠ.ㅠ... 아..부모님께서 의외로 큰소리 없으시더구랴.\'ㅅ\' 아깽이가 엥엥거려서 모래위에 올려두니 \"끄으응~~\"하는거 보시고..\"호오오..\'ㅁ\')\" 의외로 괜찮고 신선한(??) 반응.... 아... 설사하는데 차가운거 말고 시원한 물은 속에 안좋을것 같아서 찬 물을 실온에서 미지근하게 해서 줬는데...잘한건지 모르겠구랴..-_- 그리고 배고파한다고 한꺼번에 줬다간 탈날까봐 찔끔찔끔 간간히 줬는데..괜찮은거요?\'ㅅ\');;; 캔도 주고 남은거 냉장고에 뒀는데.;;;; 그나저나...걱정되 죽겠네...<(@ㅁ@)>\';;;;; 잘있을까나..ㅠ.ㅠ.... 담주가 월급이니 지금 뭘 재대로 사줄수도 없고..[중얼 중얼...] 이동장도 사야..[중얼...] 샴푸...[중얼...중얼...] .... 잡설이었쏘..-ㅂ-;;조만간 우리 \"슈코\"사진 올려주겠소~>ㅂ< (결국 슈코로 낙찰...이라기 보다 인식해버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