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키는 음악을 아주 좋아합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것은 주인이 연주하는 하모니카입니다. 어느날 주인은 하모니카를 꺼내어 조심스럽게 연주를 시작했지만, 불행하게도 밍키가 그 소리를 듣고 말았습니다. 밍키가 슬그머니 주인에게로 다가옵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주인은 밍키를 무시하고 연주를 계속하기로 결심합니다. 그러나 바로 그 순간 흥분한 밍키의 습격이 시작되었습니다. 음악에 취해서 이성을 잃고만 것이죠.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소동이 끝나고 언제 그랬냐는 듯 시침을 떼는 밍키입니다. 여러분도 집에 하모니카가 있으면 한번 불어보세요. 냥이의 새로운 모습을 보시게 될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