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롤 압빡이라 구박마시고 천천히 스크롤 하시기 바라오.. 획획 대충 넘기면 미워할꼬얌....>.<     짱아의 신랑을 찾고 있었소.. 그래서 짱아의 신랑을 찾았소.. 근데 밀레나가 가로챘소.. 그래서 밀레나 신랑이오.. 그이름은 양이라오.. 마틴의 살벌한 경계속에 쫄아있는 양이 data-nummark="1" zoom-number=0 > 마틴의 겁주기 수법... 하나...점점 코너로 몰아넣기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네째..좀더크게 ....쿠아아아아앙... data-nummark="4" zoom-number=3 > 여섯째..쫄은넘 도망못가게 지키고 있기. data-nummark="5" zoom-number=4 > 일곱째..이빨보이며 위협하기 data-nummark="6" zoom-number=5 > 마틴이 너무 경계하고 덤벼들기에 토욜부터 마틴을 병원 호텔에 맡겨 부렸소.. 계획되로라면  한 목욜쯤 데불고 올려고 했는데 병원서 밥을 통 안먹는다 하여 어제 집으로 데불고 왔소.. 눈에는 눈꼽이 덕지덕지 털은 엉키고 쉬야냄새에..그 짧은 기간에 애가 그렇게 망가지다니.. 가슴이 아팠소..내 다신 호텔링 안하리다.. 오자마자 양이랑 한바탕 붙고 다시 경계태세구랴.. 지금 지들끼리 있으면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궁금하구랴.. 밀레나는 같이 사는 마틴도 무서워하고 나도 무서워 하고..ㅡ.ㅜ 아주아주 소심한 성격에 겁도 많고 쫄기도 잘하고 예민하고 낯가리도 잘하는 그런 애라 걱정이 무쟈게 많았는데 의외로 순순히 풀리더이다. 밀레나와 양이 첫만남. data-nummark="7" zoom-number=6 > data-nummark="8" zoom-number=7 > 밀레나와 양이 하루만에 응응응 성공했소.. data-nummark="9" zoom-number=8 > data-nummark="10" zoom-number=9 > data-nummark="11" zoom-number=10 > 심심해서 죽을라 하더이다.. 샘은 왜케 만은지 밀레나랑 양이랑 붙어 있으면 자기가 그사이 껴서 갈라놓고 밀레나 뒤에서 덮치고 양이앞에서 양양 거리며 꼬리치고 그러다 양이가 짱아한테 접근하면 얼굴에 킥한대 먹이고 도망가고..에휴.. data-nummark="12" zoom-number=11 > data-nummark="13" zoom-number=12 > data-nummark="14" zoom-number=13 > data-nummark="15" zoom-number=14 > data-nummark="16" zoom-number=15 > data-nummark="17" zoom-number=16 > 끝~~~!!